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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6주 당일 흡입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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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8글자래
    1일전
    남친은 취준생이고 저는 대학생이라 임신 확인하고
    저희는 바로 중절하자는데 이견이 없었어요.

    근데 막상 병원 알아보려니 어디서부터 뭘 기준으로 가야할지 막막 하더라구요.

    당일가능/ 여의사/ 흡입술/ 착한가격
    기준으로 찾았는데 사실 여유가 없어서 가격이 제일 중요했어요. 그래서 부천으로 갈까 하다 가까운 서울로 정했습니다.
    총 50만원들었습니다

    가서 의사샘이랑 상담하고 결재하고 수액 맞다가 수술실 이동 수술후 다시 회복실에서 회복하는 과정을 어떤 정신으로 했는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예요.
    회복실에 와서 아릿한 아랫배 통증을 느낄때야 실감이 나더라구요

    이런일을 겪은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도 느꼈어요.
    어디 털어놓을 곳 없어 여기에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피치못하게 임신중절이라는 힘든 경험을 하신분들도 힘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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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MTX 종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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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000
    2일전
    안녕하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MTX 일주일 후기 남깁니다.
    저는 당일 피검사로 45.77 나와서 바로 주사를 맞았고 6일 차에 종결했습니다.

    1일차 / 피가 살짝 나오다가 멈췄고 설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2일차/ 피는 나오지 않았고 입맛이 없고 무척 졸렸습니다
    3일차/ 이때부터 피가 나오기 시작했고 별다른 복통은 없었어요
    4일차/ 피가 쭉 나왔고 등과 어깨가 바늘로 쑤시듯 아프고 숨쉬기가 살짝 힘들었습니다
    5일차/ 피가 정말 많이 나왔고, 검은 덩어리들도 나왔습니다 복통은 심하진 않았어요
    6일차/ 살짝의 복통과 더불어 피가 나왔고 5일차보단 덜했습니다 그리고 수치 7로 종결했습니다

    저는 45로 아기집이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게 부담이여서 주사를 택했지만 주사나 약물 합병증 부작용에 겁이 많으시다면 신중히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워낙 겁이 많은지라 등과 어깨가 너무 아픈 날에 응급실에도 다녀오고 일주일간 몸보다 정신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 병원 정보나 다른 게 궁금하시다면 편히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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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임신 6주차 파혼후 MTX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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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우유중독
    1일전
    어디에 털어놓기도 어렵고 마음이 너무 복잡해서 글 남겨봅니다.
    원래 결혼을 약속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양가 부모님 사이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남자친구와도 트러블이 계속되면서 결국 파혼하게 됐어요.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이라 헤어지는 과정도 너무 힘들었는데 파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 사실까지 알게 됐습니다.

    3주차쯤 전남자친구에게 임신 사실을 이야기했는데 고민하는 모습도 없이 지우자고 하더군요. 저도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상황이었지만 그 말을 듣고 나니까 정말 혼자가 된 기분이었어요. 아이를 낳고 혼자 감당해야 할 일들과 앞으로 겪을 현실적인 문제들을 생각하니 지금 제 상황에서는 너무 벅찰 것 같았습니다.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중단하기로 결정했고, 아무래도 여자 원장님이 계신 곳이 마음 편할 것 같아서 병원을 알아봤어요. 몇 군데 알아보던 중 바로 진료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방문했고 혈액검사랑 초음파 검사 후 의료진과 상의해서 MTX로 진행했습니다. 비용도 알아봤던 곳 중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었고 당시에는 모든 걸 빨리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이후에는 병원에서 알려준 주의사항대로 생활하면서 경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든 것 같아요. 파혼한 일도 아직 정리가 안 됐는데 임신까지 겪고 나니까 제 자신이 많이 지쳐 있다는 게 느껴지네요.
    지금은 무언가를 빨리 잊으려고 하기보다는 몸도 마음도 회복하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지금 있었던 일들을 조금 덤덤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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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1주 보호자 동의 . 동행 없이 수술가능한곳

    Q&A톡
    왕눈2
    2일전
    11주차 보호자 동의 동행 없이 수술가능 한 곳 있을까요 .. 서울 경기 충남권 상관없습니다..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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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오늘 7주차 흡입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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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시레기
    1일전
    알게된 계기 : 저는 26살 직장인이였고 남자친구랑은 약 2년 정도 만났는데

    정말 뜻하지 않은 때에 아기가 생겼어요 ..

    언제 생긴지도 잘 몰라서 아직도 예상이 안 가요 ..



    한참 일이 바쁜 시기라 예민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생리를 안 하는 줄 알았고

    너무 안 하길래 임테기 해보니 바로 두 줄이 뜨고, 병원 가보니 6주차였습니다.



    겁이 정말 많고 이런 것도 무서워 하는 사람이였고

    K-장녀다 보니 책임감도 크지만, 제 인생을 더 살아보고 싶은 사람이였습니다

    (부모님 아시면 놀라서 쓰러지실까봐 혼자 해결했습니다 ㅎㅎ)

    아 물론 남자친구가 옆에서 정말 많이 위로해주었고 같이 있어줬습니다!



    남자친구는 임신 확인 후 제 의견을 존중해준다 했지만 저는 아직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았고 , 사실 결혼해도 애기 생각은 없는 딩크족이였어서 보내주었습니다.



    수술 전 과정 : 저는 난소파열 의심으로 배에 물이 차있는 상태여서 경과를 지켜보자 하셔서 5일 정도 기다렸다 수술 한 케이스인데, 이 5일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입덧은 없지만 7주차에 다다르니 먹덧이 있고 어지럽고 속 안 좋고 넘 힘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무서워서 맨날 토닥톡 후기 보고 나름 예행연습도 했습니다.

    (긴장해서 그랬나 수술 당일은 이상하게 먹덧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수술 과정 : 의정부 병원에서 받았고 남자원장님이 수술 경험도 많고 전문이라 하셔서 이분께 받았는데 넘 친절하고, 초음파 받을때도 겁이 많아서 무섭다 했지만 괜찮다고 계속 안심시켜줬습니다. 초음파 받을 때 자궁수축해주는 주사 미리 맞고 수술하기 전에 자궁수축해주는 약도 먹고 나중에 회복할 1인실 가서 환복하고 수술실로 들어갑니다



    제가 수술실 공포증이 있는 왕겁쟁이인데 여긴 제가 생각한 수술실이 아니였고

    처치실 느낌에 라디오도 들리고 세탁기도 있고 그랬습니다. 분위기 자체는 안 무서워요..

    다만 시뮬을 엄청 돌리고 갔는데 좀 다른 건 수술실 가서 수액 주사를 맞고 손목 발목을 찍찍이(?) 보호대 같은 걸로 가두십니다.. 이것도 안 무서워용



    원장님 들어오시면 그 때 수면마취약 투약한다고 하고 투입하는데 목쪽이 뜨거워지면서 갑자기 잠이 듭니다. 상담할 때 원장님이 수면마취약이 풀리는 환자도 있다고 그런 사례가 있다고 겁을 줘서 무서웠지만 저는 한 번도 안 깬 것 같습니다.

    아 수술 전에 콧구멍에만 끼는 호흡기도 그전에 꼈었고 혈압 나오는 판도 있었고 기계 소리 신경쓰일까봐 헤드폰도 껴쥬십니다 .. 딱히 무서운 건 없어요



    수술 이후 : 누가 절 깨우더니 제 1인 회복실로 데려가줬고 그 다음 남자친구가 보였던 것 같아요. 문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엄청 아프다고 하신 분 없었던 것 같은데 수술하면서도 진통제를 맞았지만 아직 몸에 안 퍼져서 그런지 수술 후 20분 동안 진짜 지옥을 맛 봤어요

    처음 느껴보는 생리통X100배 배 아픔이 , 뭉치듯이 진짜 엄살은 많아도 이런 거 잘 참는데 너무 아파서 간호사쌤 한 번 불렀는데 수액이랑 합쳐진 진통제는 수술부터 맞고 있었고 이걸 다 맞아야지 진짜 진통제를 맞는다해서 .. 20분 생지옥이였습니다..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수액+진통제는 이미 맞고 있었는데 왜 수술직후 엄청 아팠는지 잘 모르겠고 진짜 말씀대로 몸에 퍼지기 시작한 후인 20분 뒤에는 참을만한 아픔으로 오다가 진통제 하나 맞고 퇴원했습니다.



    피는 나오는 느낌이 나고 진짜 생리 2~3일 정도 양의 피가 나오는 것 같아요

    수술 경과랑 소독하러 1+3+3+7 이 주기로 병원 다녀야 하고 배 아픈 건 수술 끝나고 밥 잘 먹고 약도 먹고 5시간도 지나면 정말 일상생활 할 수 있을정도로 괜찮아집니다. 배는 조금 아프고 2~3일째 생리 중이라는 느낌(?)입니다.



    제가 처음에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아직 하고 싶은게 많은 26살의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다는게 , 집에서는 에너자이자 든든한 K-장녀라는게 사실 너무 무섭고 원망스러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술 먹고 커피만 먹던 제 6주간의 생활 그리고 중요한 일을 맡아서 주말까지 야근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줬던 거 다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 그렇지만 냉철하게 저는 애기보다 제 생활이 더 중요했고 계획되지 않은 상태로는 잘 키울 자신도 없었어요..

    당연히 많이 무섭고 미안하고 죄책감도 들지만 잘 보내주고 정말 준비가 되었을 때 맞이하려고 해요 .. 사실 나이가 막 어린 것도 아니고 아이로 인해 결혼을 한다고 하면 할수도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더 미안한 것 같아요..

    떠난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후회할 행동 안 하고 앞으로 정말 잘 살려고요!





    이렇게 길게 제 경험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와 같은 고민과 수술을 겪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앞으로 기죽지 말고 잘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도 하루 뒤면 이 앱을 탈퇴할거지만 수술 전 5일동안 이 앱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긴 저의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자기 자신입니다!

    여러분들 수술까지 모두 건강한 마음 가지시고 이후에도 너무 자책하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궁금한 거 있으면 남겨주세요

    다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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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서면 중절수술 5주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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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dndn
    1일전
    최근에 생리가 불규칙한 상태여서 불안했는데.. 관계를 가지고 나서 생리가 안터져서 임테기 확인해보니 두줄이었네요..아직 둘다 20대다 보니 둘다 결혼생각이 없어서 남자친구와 상의 끝에 지우기로 마음 먹었어요ㅠ


    병원 추천글이랑 후기 찾아보고 서면에 세글자 병원(ㄱ 으로 시작하는 병원, 남의사 여의사 2명있는곳 여기 병원톡에도 올라와있어요)
    비용도 저렴한것 같고 후기수많은데 친절하다는 추천이 많아서 우선 당일수술까지 하는걸로 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채팅 상담도 급히 저녁에 드렸는데 바로 실시간 답이왔고 궁금한게 많았는데 엄청 친절하고 빠르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카톡 상담받고 다음날로 예약했습니다


    일단 내원해서 임신확인부터 해보니 5주 5일 진단 받고 아기집이 보이는 상태라 지금 바로 수술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여자원장님이셨는데 엄청 조곤조곤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수술 어떻게 진행하는지 주의사항이나 생길수 있는 부작용 말씀해주시고
    상담선생님께도 궁금한 질문이 많았는데 다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결정할때까지 기다려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결제금액이랑 영양제 등등 얘기 후에 남자친구랑 상의후에 바로 결정했네요.. 금식하고 온 상태라 결제 하고 회복실에 들어갔어요


    비용은 5주차라 55만원+영양제5+초음파 비용 7만원 정도 해서 67만원대 정도 들었고 약값 3만원대었
    였어요 현금이랑 카드비용 부가세포함이었고
    유착방지제는 초기주수라 안했구, 동백전도 되는 병원이라 좋았어요 후기만큼 저렴하게 한거같아요..!


    회복실에서 옷갈아입고 대기하고 있으니까 간호선생님이 오셨구 엉덩이주사 맞고 영양제 링겔도 같이 맞았어요 넘 긴장해서 좀 아팠는데 간호선생님께서도 엄청 친절하셨음 ㅠㅠ 괜찮다고 빨리 끝날거라고 안심시켜주셔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들어갔네요


    수술실에서는 수면마취 들어가니 이후론 아무 기억이 없어요..ㅎ 눈뜨니 회복실에 있었구 엄청 금방 끝난거같아요. 조금있다가 남자친구가 회복실에 들어와서 챙겨줬는데 속이 안좋고 어지러워서 더 쉬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선생님께서 마취 깨는거 보고 천천히 나가도 된다고 하셔서 한시간 이상 누워있던것 같아요
    이후에 주의사항 듣고 퇴원했는데 속이 안좋던게 많이 나아져서 근처 국밥집에서 밥 먹고 집에서 푹 쉬었네요..


    처음에는 병원에 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고 무서웠는데, 상담부터 수술 후 안내까지 다들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걱정했던 것보다는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었어요.
    물론 사람마다 상황이나 회복 과정은 다를 수 있겠지만, 일주일 정도 지난 지금은 배아픈것도 크게 없고 조금씩 출혈은 있어서 팬티라이너 하고 있어요 (개인마다 출혈이나 배아픈건 다를수 있대요) 처음엔 생리통처럼 약간 아픈게 있었는데 처방받은 진통제 같이 먹으니까 괜찮았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후기 남겨요. 모두 몸도 마음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정보나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주시면 공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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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9주차 임신중절수술

    후기톡
    민트치
    2일전
    수술 전 상황은 주수나 케이스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 같아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고
    전 수술 후 회복실에서 느꼈던 통증 위주로 후기를 적아볼까 합니다

    회복실에 도착한 후론 그냥 계속 침대에 누워만 있었어요
    마취 영향인지 처음에는 머리가 멍하더라고요
    보호자로 동생이 같이 가줬고 회복실에 같이 있었는데
    제가 회복실와서 몇 분은 했던 말 또하고 물어본거 또 물어보고 그랬대요
    전 수술 직후 기억은 거의 없어요
    머리가 멍하고 몸에 힘도 잘 들어가지 않았거든요
    간호사님이 회복실에 몇 번씩 오셔서 혈압 재는게 기억에 있고요
    배 쪽으로 묵직하게 뭉치면서 생리통 심한 날 아래가 빠지는 듯한 통증, 허리고 불편한
    그런 통증이 계속 있었어요
    간호사님 올 때마다 이야기 해서 진통제를 놔주셨고요
    약이 돌 때까진 계속 누워만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정신도 조금씩 또렷해지고
    배도 고픈 느낌도 들면서 아 이제 몸이 괜찮아지고 있구나 느낌이 오더라고요
    제가 걷긴 힘들어서 동생이 간단하게 먹을걸 사다줬어요

    당일 퇴원해야 하는 곳이라 회복실에서 한 4시간? 정도 있다가
    병원 마감 1-2시간 전?에 나온 것 같아요
    한 달 정도는 몸 조심 해야 한다고 해서
    운동이나 잠자리 안하고 제 몸만 생각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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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3주만난 새끼랑 임신

    Q&A톡
    주주지지
    19시간전
    안녕하세요
    둘다 30대 초반이고 그새끼가 일부러 질내사정 했고,
    설마설마 하다가 오늘 확인해보니 임신 떴어요 (8주차)
    이미 4주전에 헤어졌고 내일 병원 가서 가능하면 당일 수술하고 싶습니다.
    보호자 없이 가능한지랑 보통 비용 어느정도인지
    혹시 추천하시는 병원 있는지 여쭤봐요

    아 그리고 저새끼한테 얘기해서 수술비는 아니더라도 이 열받음을
    나눠야할지 그냥 모르는척 살게 두는 게 나을지 의견 여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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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결제 현금으로 하는 이유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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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외잠복단
    2일전
    이혼 이야기 중에 아이가 생겼는데 발목 잡히고 싶지 않아서 수술 결정 했어요

    남편이랑 상의하에 수술 받는거고 동의도 해줄건데 병원 한 곳 전화하니 무조건 현금으로 해야 한다는데 꼭 현금만 받는 이유가 있나요?

    어디는 카드 결제 가능하고 기록 남지 않게 해준다고도 했는데.. 무슨 차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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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기중절수술..!

    Q&A톡
    Dhhkkk
    1일전
    안녕하세요 병원마다 다 전화로 물어보고 알아보는데 안된다고해서 혹시 경기도권도 괜찮아서 중기 가능한 병원 비용이랑 아시는분들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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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전주] 전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부탁드립니다

    Q&A톡
    망디
    1일전
    가격이랑 괜찮은 병원 정보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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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칠곡에 수술하는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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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융이이
    23시간전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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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5주 선택유산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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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냐흐먄
    3시간전
    바테르 증후군으로 24주 5일에 정밀초음파 보고 의사선생님 의견에 따라 유산 여부가 결정될 거 같습니다.
    찾아보면 대학병원에서는 태어나서 살아남기 어려운 경우가 아니고서야 선택유산을 안해줄 텐데,
    혹시 해당 주수에 유산이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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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Mtx7일차

    Q&A톡
    쥬쥬다
    2시간전
    맞은지 7일차인데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가슴만 더 아프고 출혈은 없는데
    흡수되어서 출혈 없는 경우도 있나요?
    수치가 107이라서 1차로 끝날 확률 높다고했는데 2차할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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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구미에 임신중절수술이 가능한 병원 추천

    Q&A톡
    양띠원숭띠
    2시간전
    구미에 임심중절수술이 가능 한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 5주차 됐어요 ㅠㅠ 빠르게 하거 싶은데 찾는게 너무 어렵고 비용도 너무 비싸네요 ㅠ 혹시 괜찮고 비용도 비싸지 않은 구미지역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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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대구] MTX 2번 중절 후기남겨봐요

    후기톡
    낮잠전문가
    37분전
    남친도 저도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 임신을 알게 되자마자
    서로 중단하는 쪽으로 결정나서 병원부터 알아봤습니다.
    근데 막상 막막하게 병원을 찾아보려고 하니까 대체 어디로 가야 할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ㅠㅠ
    저는 당일 상담가능한지? 여의사쌤인지? MTX 시술 가능한지?
    가격이 크게 부담 없는 비용인지? 이게 좀 중요했어요 ㅠ
    그래서 이 조건 위주로 알아봤고 최대한 알아보고 기준에 맞는데서 진행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 후 피검사랑 초음파 확인을 거쳐 MTX 주사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아쉽게도 1차 주사 후 수치가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아서 2차까지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2차까지 진행한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약물로 하는게 수술 보단 덜 무서워서
    진행하게됐습니다.
    2차 하는동안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는데.. 원장님이랑 간호사분들이 제 상황에 공감해 주시면서 따뜻하게 케어해 주신 덕에
    큰 불안감 없이 견딜 수 있었네요..그때 진짜 감사했단 말씀 하고 싶네요
    2차 주사를 맞고 나서는 몸도 많이 무겁고 며칠 동안은 피로감 때문에 거의 누워만 지냈어요
    몸이 아프고 나니 그제야 이 상황이 현실로 실감이 났던 것 같아요..
    가끔은 이 모든 과정이 그냥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음 편히 하소연할 곳이 없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비슷한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다들 몸 잘 챙기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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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울산 임신중절 수술 당일로 가능한 곳 찾아요

    Q&A톡
    초로기
    1시간전
    7주차입니다..
    보호자 동의 없이 혼자 가서 수술 가능한 곳 찾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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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구미] 구미에 임신중절수술이 가능한 병원 추천

    Q&A톡
    양띠원숭띠
    2시간전
    구미에 임심중절수술이 가능 한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 5주차 됐어요 ㅠㅠ 빠르게 하거 싶은데 찾는게 너무 어렵고 비용도 너무 비싸네요 ㅠ 혹시 괜찮고 비용도 비싸지 않은 구미지역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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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Mtx7일차

    Q&A톡
    쥬쥬다
    2시간전
    맞은지 7일차인데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가슴만 더 아프고 출혈은 없는데
    흡수되어서 출혈 없는 경우도 있나요?
    수치가 107이라서 1차로 끝날 확률 높다고했는데 2차할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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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 아산시 중절수술 가능한곳 알수있을까요?

    Q&A톡
    미미8
    3시간전
    아산에 수술 가능한 곳 있을까요?
    부탁드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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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창원]창원

    Q&A톡
    몰라5
    3시간전
    창원 중절수술 가능한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수는 5-8주 사이일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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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5주 선택유산 가능한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함냐흐먄
    3시간전
    바테르 증후군으로 24주 5일에 정밀초음파 보고 의사선생님 의견에 따라 유산 여부가 결정될 거 같습니다.
    찾아보면 대학병원에서는 태어나서 살아남기 어려운 경우가 아니고서야 선택유산을 안해줄 텐데,
    혹시 해당 주수에 유산이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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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창원

    Q&A톡
    창원12
    4시간전
    창원에 낙태가능한 산부인과랑 비용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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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아시는분 계실까요?

    Q&A톡
    호잇12
    4시간전
    이번주토요일에 수술할 예정입니다
    현재 30대후반이고 중학생 아이도있구요
    혼자키우고있어 힘든와중에 생긴 아기구요
    낳고싶지만 현재지병으로 약을복용중이였어서
    중절을 권하네요
    아마 이번이 제 인생 마지막 임신인것같습니다
    중절상담을 하는데 유착방지제? 있더라구요
    앞으로 임신과 출산계획이 없는데 꼭 선택해야되는 옵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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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중절 당일수술가능병원이 어디있을까요?

    Q&A톡
    청청청이
    5시간전
    제가 타지에 있다가 와서 잘 모르겠는데 병원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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