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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tx약물중절 3주만에 종결후기
생리 일주일 안해서 임테기했는데 두줄 보자마자 산부인과 감
9/6 hCG 300후반대 약물1차 투여 +자궁수축제(먹는 약) 하루 두알씩 일주일치 처방
-약 먹으면 극심한 복통, 외엔 설사 미열 정도, 출혈x
9/13 hCG 900후반대 약물 2차 투여+자궁수축제(먹는 약) 하루 두알씩 일주일치 처방
-마찬가지로 복통, 설사, 미열, 출혈x
9/20 hCG 600초중반대 약물X, 먹는 약X , 병원에서 자궁수축질정 넣어줌
-첫 출혈, 생리 2일차 보다 많은 양 나옴, 7-8일까지 나오다가 점점 출혈 멈춤
9/27 hCG <5 종결
3주동안 마음 고생 너무 심했고 그냥 수술로 한번에 하는게 나은가 싶기도 했습니다.
저는 출혈 늦게 나온 편이고 (14일 차에 첫 출혈)7-8일 정도 나왔고, 미열 복통 설사 정도의 부작용이 처음 일주일 정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이 엄청 왔었어요
다들 피임 꼭 잘하고 내 몸은 소중하게 지켜요!
궁금한건 댓글 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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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놈
결혼 준비중에 계획대로 생긴 아기 입니다.
지금은 8주 정도 됐고
몇일전 싸웠는데 홧김에 나랑 못살겠다
아기를 지우든 혼자 키우든 마음대로 해라
아기를 낳을거면 변호사 써서 확실하게 하라고
폭언을 해서 헤어졌습니다.
몇일 생각해보고 그래도 한번 더 노력하고 싶어
말했거니 자기는 어떠한 감정도 소비하고 싶지 않다고
혼자 살고 싶답니다. 헤어진 다음날 아침에 전화와서
언제 지우러 갈거냐고 독촉하고 병원도 다 알아본 사람입니다.
가슴이 아프지만 이 사람 유전자 낳아서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이사람은 법적으로 정식 청구해달라고 하네요.
변호사 상담 받으러 가보려구요.
일말의 미안함과 죄책감은 없는 사람입니다.
작은 소도시라 아무리 검색해도 수술 가능한 병원이 안나오네요
전화로 물어봐야 할것 같은데 그것 또한 힘이 드네요..
병원도 혼자 다녀와야하는데 가능할까요..
절대 이사람과 같이 가고 싶지 않아요.
제가 우울증이 있는데 이사람 덕분에 더 심해졌습니다.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지만 이사람 조금이라도
지옥을 느낄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싸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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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5주 약물중절 후기, 2회차만에 종결했어요
저는 임신 5주 정도에 확인하고 약물중절로 진행했어요.
처음 겪는 일이라 검색도 엄청 많이 했는데
후기마다 과정이 달라서 오히려 더 겁먹었던 것 같아요ㅠㅠ
처음 갔을 때 상태 확인하고 약물로 진행했고
저는 한 번으로 끝난 건 아니고 2회차까지 진행했어요.
첫 번째 이후에는 생리할 때처럼 출혈이 있었고
배가 묵직하게 아픈 느낌도 있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참기 힘들 정도는 아니었고
며칠 지나면서 출혈량도 조금씩 줄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제대로 진행된 게 맞나 계속 걱정되더라구요ㅠㅠ
두 번째로 방문했을 때 다시 상태 확인하고
추가로 진행한 뒤 경과를 보기로 했어요.
이후 다시 확인했을 때는 종결됐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제야 마음이 좀 놓였네요...
5주차에 시작해서 저는 2회차 만에 마무리된 케이스였어요.
제가 갔던 곳은 처음부터 과정이나 이후 확인해야 할 부분을
차근차근 얘기해줘서 그 점은 괜찮았어요.
중간에 궁금한 게 생겨 물어봤을 때도 부담스럽지 않게 답해줬고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상태를 확인해준 게 저는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약물중절 알아볼 때 한 번에 끝나는지만 계속 찾아봤는데
직접 겪어보니까 사람마다 진행 과정이나 출혈 정도도 다른 것 같아요.
저는 2회차 이후 종결 확인까지 받고 지금은 경과 보는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5주 정도에 약물중절 알아보면서 궁금했던 분들께 참고가 됐으면 해서 남겨봐요.
보통은 한번에 안끝난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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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관계를 했습니다 ㅋㄷ도 꼈구요 처음이라 그런지 좀 미숙하긴 했는데… 그러고 두번째 할 땐 ㅋㄷ 한번 빼고 넣어보기만 하고 바로 뺏거든요… 원래 좀 생리주기가 불규칙하긴 했습니다 한달 넘어서 하고 항상 저번 달 생리가 언젠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20일 쯤 근처였던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생리를 안 해요ㅠㅠㅠ 진짜 임테기 해봐야할까요 아 너무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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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중절 후 의료기록 궁금해요 ㅜㅜ
하 관계하다 콘돔이 빠져서 12시간 내로 사핌약 먹었는데 임신됐어요.. 무튼 다음 주에 수술할건데 의료기록 다 남는건가요..? 나중에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없게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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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녕하세요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임태기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고 대충 계산해 보니 3-4주 정도 된 것 같아요 제주시에서 중절 수술 하고 싶은데 도저히 정보를 못 찾겠어요 추석이라 전화 상담도 힘들 것 같고.. 병원 정보와 가격 알고 계시는 분들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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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7주 수술 받은 후기에요
수술을 받은지는 2주가 넘었어요
추석 연휴동안 혹시 다른 부작용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별일 없이 잘 지나갔어요
제가 괜한 걱정을 했던것 같아요
수술 전에는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릴까 봐 걱정했는데 일상생활도 무리 없이 하고 있어요
생리통처럼 배가 묵직하게 아픈게 며칠 갔지만 심한건 아니었어서
이정도면 회복이 빠른 편이란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이 수술 후에 초음파 검사도 해주셨는데
자궁 유착 없고 깨끗하대요
수술을 너무 잘 해주셔서 제가 이렇게 건강한 것 같아요
어쨌든 수술 받게 되시면 초반에는 무조건 휴식하시고
이상하다 싶으면 혼자 판단하지 않고 병원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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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약물 중절가능한곳
미잔데 약물중절 가능한곳 보호자없이도 갈수있는곳 알려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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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병원 정보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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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약물중절하신분들 질문이요..!
관계 2주후..
임신4주차때 바로 약물주사 맞고 3일째 수축약 복용했는데
다른분들처럼 출혈이 많지도..
배가 엄청 아프지도 않아서 이게 제대로되는건지 불안하네요ㅠㅠ
다들 어떠셨나요?ㅠ
딱히 부작용도 없고 .. 첫날이랑 둘째날 그냥 생리통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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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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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약물 중절가능한곳
미잔데 약물중절 가능한곳 보호자없이도 갈수있는곳 알려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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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글이 비공개 처리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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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약물중절
18살인데 구리남양주 노원 송파 최대한 가까운곳에 부모동의없이
보호자없이 혼자 갈수있는곳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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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너무 예민한데 어쩌죠
18살이고 남친이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임테기 해봤을때 아주 선명하게 두줄나왔고 아마 4~5주차 예상하는데
전에도 중절수술 했던 터라 이번엔 꼭 낳고싶어서요
수술 후에 죄책감이 너무 심했어서 서로 많이 싸우고 힘들어했었어서
더 낳고싶은거같아요 근데 제가 정신과도 다니기도 하고
불안장애 우울증도 심해서 약먹고 있긴한데 너무너무 예민하고
속도 매일 안좋고 먹고싶은건 많은데 막상 먹으면 조금밖에 못먹고 해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친도 낳자고 해서 이번엔 꼭 낳으려구요
제가 원래 예민한 편인데 더 예민해지다 보니.. 남친 힘들어 하는게 보여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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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중절수술
광주에 중절수술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성인이고 지금 4주~5주 정도이고 비용은 상관 없어요
그리고 건강보험에 안 나오게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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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Mtx주사 후 + 미니흡입 해보신분 계십니까!
내일 미니 흡입하려고 하는데 종결 바로 되는지 궁금합니다
미니 흡입 후에도 안되서 흡입술 하는 경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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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병원 정보
7주차입니다 임신 중절 가능한 병원 알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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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부탁드려요
광역시에 산부인과가 몇 개 있긴 한데.. 중절 수술 관련된 정보는 없더라고요.. 혹시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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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병원톡에 있는 병원별 후기는 못보는건가요?
그냥 후기 갯수로만 다들 참고하셔서 가시는
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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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진료기록
안녕하세요. 부산 수술 비용 궁금합니다ㅠ
진료기록 남지않고 당일 퇴원 가능한 것으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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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긴글)13주 수술 후 상세후기 남기고 떠나요
지난주, 저는 처음으로 임신확인받고 막막한 마음에 토닥톡 다운받아서 정보를 받았어요. 많은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막막한 마음에 두서없이 올렸던 것 같았는데 그래도 응원의 댓글까지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후기 시작할게요.
저는 우선 남자친구와 함께 아침일찍 만나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저희 지역으로 가진 않았구요. 저희 집 근처에서 가까운 20분 거리 정도의 병원으로 갔어요. 다른 후기보니까 다들 엄청 심경의 변화도 많고 감정적으로 많이 힘드셨었는지 많이들 우신 것 같더라구요.. 저는 다만 애초에 수술을 목적으로 처음부터 생각하고 있던 상황이었고, 현실적으로 상황적으로 이 아이를 내가 낳게될 경우 오히려 제가 더 이아이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것 같다는 생각에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진 않았습니다.
저는 다른곳 아예 알아보지도 않고 처음으로 이곳에 전화하고 바로 이곳으로 예약했습니다. 이유는 첫 전화상담에 간호사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서, 다른 생각은 하지도 않고 바로 이곳으로 결정 했습니다.
예약은 10시쯤이었고 병원에 도착해서 잠시 간단한 상담 후에 초음파주터 우선 보자고 하셨습니다. 13주 5일차였으나 생각보다 커서 거의 14주 정도 였었다고 하셨습니다. 생각보다 주수가 좀 있어서, 자궁문이 열려야 수술도 가능한데 안열리면 오늘이 아닌 내일 수술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오늘 끝내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조금 아플 수 있다고 걱정해주시는 말과 함께 우선 약 먼저 넣자고 하셔서 우선 약 먼저 넣었습니다. 그리고 자궁경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약 3알을 주시고는 한시간 단위로 먹으라고 하셔서 약 받고 나왔습니다.
10시 40분쯤이었는데 4시쯤 다시 오라고 하셔서 그동안 뭐할거냐고 집에갈거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돌아다니거나 차에있을게요 라고 했더니 그러지말고 점심시간이 두시에 끝나니까 밥 먹고싶으면 12시까지 밥 먹고 그이후에 금식하고 두시쯤 병원에 와서 편하게 누워있으라고 해주셨습니다. 병원으로 나왔는데 머리가 어지럽고 귀가 멍멍하고 토할것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하게 왔습니다. 혹시 몰라서 병원에 여쭤보니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너무 힘들면 병원으로 오라고 하셔서 대답하고 저는 우선 남자친구와 간단하게 식사후에 차에서 쉬면서 좀 자다 일어나서 저는 두시 조금 지나서 병원으로 왔고 간호사선생님의 안내를 받아 침대에 누워 쉬고 있었습니다.
보통 약 넣고 많이들 아프다고 하시던데, 저 역시 그건 같았습니다 이게 대충 뭔고통이냐면 생리 2-3일차에 생리통처럼 배가 쿡쿡 꾸-욱 아프잖아요? 근데 그 이 고통이 생리는 한번 쥐어짜듯 아팠다가 잠시 조금 소강상태가 오잖아요. 근데 그냥 그 상태로 쿡쿡 쑤시는 상태가 몇시간 내내 계속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속 아파하니까 의사선생님 한번 간호사선생님들 한번 왔다갔다 하시면서 상태체크 해주시고 진통제도 한번 놔주셨습니다. 그니까 좀 살거같아서 누워서 대기하다가 최종적으로 초음파 한번 보고 수술 하러 갔습니다.
수술대에 누워 수액을 연결하고, 약 뺄때 조금 불편할거라고 알려주시면서 약을 빼는데 전 이게 제일 불편했어요.. 으.. 진짜ㅠㅠㅠ너무 싫은 느낌.. 아프기도 하고 별롭니다.. 아무튼 그리고 문 열렸는지 확인한다고 할때도 별로ㅠㅠㅠ...
그리고는 15분정도.. 눈감았다 뜨니까 끝났대요. 순식간이라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제발로 걸어서 저는 회복실로 갔고 영양제 맞고있어서 가만히 누워있었는데 생각보다 막 아프거나 힘들거냐 하진 않았습니다. 물 먹고싶다 했는데 간호사 선생님께서 속이 메슥거리거나 울렁거리지 않으면 먹어도 된대서 바로 먹었어요. 중간에 배 한번 생리통마냥 쥐어짜듯 아프다가 다시 괜찮아지고 영양제 다맞고 나와서 다시한번 초음파로 확인 했습니다. 다음주에 한번 더 보자는 약속후에 병원 나왔구요. 항생제 처방받구 주의사항 안내받았습니다.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원장님과 끝까지 많이 챙겨주셨던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끝나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잡에서 잘 누워 쉬고있어요. 잘먹고 잘자야 빨리 회복할 거 같으니까 얼른 이겨내려구요.
토닥톡 회원님들. 글 마치기전에 제가 딱 한마디만 할게요..!!
시간이 지나면 늦으면 늦을수록 더 아프고 힘듭니다. 애초에 이 어플 깐 이유가 뭐겠어요 수술 하려고 생각하고 깔은거 아닌가요..? 늦으면 늦을수록 초음파에 보이는 아이 팔 다리 머리 보여요. 더힘들어지실거에요 특히나 감정적인 성향이신 분들은 많이 괴로우실거에요. 마음을 먹었으면 독하게 마음먹으세요. 독하게 마음먹고 씩씩하게 받으세요. 괜찮을거야 할수있을거야 라는 생각 하나로 마음 먹고 울지말고 다녀오세요. 저는 그렿게 생각해서 안울었거든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수술 전 봤건 모든 후기들이 다들 많이 우셨다고 하셔서 좀 걱정스러운 맘에 남겨봐요.
아무튼 저는 이제 자러갈게요 다들 안녕..!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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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전 중절수술 병원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춘천에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비용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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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기집 4미리 수술 가능한곳
아기집은 4미리라는데 인천 수술 하신분 후기나 비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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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용인 수원 동탄 오산 근교 중기 중절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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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이나 경기 남부권 7주차 중절수술 병원..
서울강남권이나
분당 수원권까지
좀 유명한 중절수술 병원이 있으신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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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병원톡에 있는 병원별 후기는 못보는건가요?
그냥 후기 갯수로만 다들 참고하셔서 가시는
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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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술 후 얼마만에 일상생활 복귀가능한가요 ㅠ
휴식기간 수술 받은 날 포함하여 3일이면 그래도 괜찮을까요 ㅠ 연차를 많이 못쓰는 상황이라 걱정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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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부탁드려요
광역시에 산부인과가 몇 개 있긴 한데.. 중절 수술 관련된 정보는 없더라고요.. 혹시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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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8-19주차 중절 후
인천,서울 18-19주 중절 가능한 곳 문의드려요..
또 중절 후 아기는 화장하는지 비용이 따로 드는건지 아시는 분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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