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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내가 경험한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
    통금이
    26.04.29
    저랑 남친 모두 대학생이에요
    아이를 책임질 상황도 아니고 부모님에게도 말하기 무서워서요
    저희 둘이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남친이 토닥이란 어플이 있다고 알려줘서 정보를 얻어 수술 했어요
    임신 자체를 늦게 알기도 했고
    남친이랑 상의하고 병원 알아보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산부인과에 가보니까 10주차라고 하더라고요
    바로 수술 받고 싶다고 하니 식사 여부를 물어보셨고요
    아침 일찍이라 공복 상태라 하니 수술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마취동의서 싸인하고 옷을 갈아입은 다음에 남친이랑 같이 회복실로 들어갔어요
    바로 수술이 시작되는게 아니라 자궁수축제?를 맞는데
    자궁을 부드럽게 해주는거라고 했어요
    아랫배가 뭉치고 대변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간호사 분이 수술실로 이동한다고 하셨고
    마취 한다는 말을 듣고 바로 잠들었어요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로 다시 들어왔고 이 때도 남친이랑 같이 있었어요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상태 체크 해주시면서 괜찮은지 확인해줬고
    퇴원할 때 주의사항이나 약 복용 방법 등 자세히 설명해줬어요
    수술 전후로 남친이랑 같이 있을 수 있어서 덜 무서웠고
    선생님들이 다 여자분들이었어서 안심이 됐어요
    제가 자취 중인데 보통 주말에는 본가 가는데요
    괜히 찔리고 부모님 얼굴 보기도 괜히 마음 쓰여서
    이번에 생리통이 좀 심한 것 같다고만 말씀드리고 자취방에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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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대구] MTX 다들 몇일만에 출혈있으셧나요?ㅠㅠ

    Q&A톡
    메르미
    2일전
    첫날 수치 10390에 시작해서 (피검사 결과가 당일 안나와서 이렇게 높은줄 몰랐습니다) 약물로 시작했는데 지금 3차까지 맞고 22일이 지나도 출혈이 없어서 내일 4차를 맞으러가는데요.. 4차를 맞아도 안끝날것같고 비용도 처음72만원+추가주사약값할때마다 8만4천원정도 드는데 비용도 감당이 안되고 지금 수술로 넘어가면 35만원을 더 내야한다는데 몸은 몸대로 상하고 비용도 그렇고 미치겠네요 4차까지 맞으면 출혈이 생길까요? 5주 이상 주사 맞으셨던분들 계신가요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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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중절수술 비용 도움필요한 대학생

    토닥톡
    haptkd48
    26.04.29
    게시물들 보니 원치않은 임신으로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금액부분때문에 못하고 계신 학생분들이 많아보이더라구요ㅠㅠ 쪽지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드릴수 있는 부분까지는 도와드릴테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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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구] 중절수술 병원이랑 금액대 알려주실 분 ㅠㅜ

    Q&A톡
    참왜
    21시간전
    정말 막막해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손이 벌벌 떨려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도 잘 모르겠는데 병원이랑 금액대 도움 좀 부탁드려요ㅠㅠ

    MTX 약물 중절도 괜찮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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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하남] 9주차 중절 경험

    후기톡
    해시
    2일전
    알게 된건 4주차였는데 고민하던 시간이 조금 길어져 버렸어요.
    결단을 내렸을 때는 더 지체할 수 없어서
    수술 직전에 급하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토닥톡에서 글을 많이 봤었습니다.
    병원은 어플에서 이것저것 물어서 찾기까지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개인적으로 알아봤고요.
    저 또한 많은 글들을 읽고 도움을 받았던 만큼
    정보 전달을 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글을 써내려봅니다.

    수술은 어제 일정으로 진행했었고요.
    다음은 병원 후기 입니다.
    현재 재직중이라 4월 28일자 퇴근 후 수술 진행하려고 했으나 병원에서
    어렵다고해서 29일 오전으로 수술 예약잡았습니다.
    그런데 28일 저녁에 병원에 다시 전화가 와서 내원하냐고 묻길래
    금일 진료 어렵다고 해서 29일 오전으로 변경하지 않았냐고 재차 물으니
    아 그랬었네요 하면서 넘어가서 살짝 병원을 바꿔야하나 고민했었으나...
    다른 병원을 찾기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냥 방문했습니다.
    수술 비용은 현금가와 카드 비용이 다르다고 안내해주시더군요.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거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있네요.
    비용에는 유착방지제, 영양 수액같은게 포함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의사선생님과 상담 받고, 초음파로 정확한 주수 확인하고 자궁경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질정을 넣었어요.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후 자궁경부를 열어주는, 복용하는 알약 2개를 먹고 3시간 누워서 대기하라고 했습니다. 12시에 약 복용 후 3시쯤 수술을 들어간다고 했고 약 먹고 오한, 두통, 설사, 구토, 출혈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도 저는 수술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약한 생리통 증상만 있었어요. 기다리다가 2시쯤인가? 병원 전화로 전화가 와서 뭐지 하고 받았는데 데스크에서 또 헷갈려서 제가 수술 대기실에 누워있는데도 예약 접수 확인하러 전화주셨더라고요..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째 이런 실수를 하셔서 당황스러웠지만 이미 약먹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병원 바꾸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서 넘어갔습니다.

    근데 간호사분께서 들어가기 전에 아직 옷갈아입지 말고 대기하라고 안내해주셨거든요. 나중에 수술 다 되어서 3시 넘어서 들어오신 간호사분께서는 옷갈아입으라고 안내 안해주셨나요? 그러시는 거에요. 진짜 소통이 안되나 싶었던 부분들..
    수술은 20~30분정도 걸렸고 수술대에 묶이고 마취 들어가기 전까지는 그냥 안깨어나더라도 좋겠다 싶을만큼의 기분이 들기는 했어요... 그래도 무사히 깨어났고 마취에서 깨서는 정말 아팠습니다. 통증이 10까지 있다면 9정도의 생리통이었고 간호사분들이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는데 너무 아파서 계속 팔다리가 비틀렸어요. 그래서 한 3번은 혼난듯요..ㅜ 진통제 퍼지기까지 10분정도 걸린다고 하던데 진짜 숨쉬기도 힘든 고통이었어요. 영양수액 맞으면서 30분정도 회복하고 퇴원했습니다. 수액도 다 들어가고 진통제도 어느정도 들으니까 그때부터는 살만했어요.
    그러다 간호사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수액 다 들어간거 아닌가요? 라며 저한테 따지는 투로 물어보셔서 조금 황당했습니다. 안그래도 아파서 정신 못차리고 있었는데... 보통은 수액 다 들어갔으니까 나가서 대기하면 될 것 같다고 안내해주시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출혈은 입는 오버나이트를 입어야 안심되는 정도의 양이었고요.
    저녁먹고 생리통약 2알, 자기전에 타이레놀 1알 먹고 자고 통증은 괜찮았습니다.
    다음날인 지금은 출혈도 적고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괜찮아요.

    가장 중요한 수술은 잘 받은 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데스크 소통 및 간호사 선생님들의 안내에서는 전체적으로 완전 엉망이라고 느꼈어요. 근데 병원 리뷰는 안좋은 리뷰가 하나도 없었거든요. 유명한 프렌차이즈 산부인과이기도 하고요. 뭔가 자꾸 누락되고 안내에도 혼선이 있는 부분이 저만 그러지 않았을 거 같은데 좋은 리뷰만 있는 거 보면 살짝 안좋은 리뷰는 병원에서 관리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병원 정보 및 비용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저도 도움 받았던 만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될 수 있으면 기쁠 거 같아요.
    응원해요. 같이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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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용인] 17주, 다운증후군 확진 ㅠㅠ

    Q&A톡
    하랑이둘째
    2일전
    안녕하세요
    니프티 결과가 다운증후군 고위험 판정받고,
    16주에 양수검사 후 다운증후군 확진을 받았습니다.
    선택적ㅇㅅ을 계획중인데, 진료 병원에서는 15주가 넘으면 선유를 해주기 어렵다고 합니다.
    내일이면 17주가 되고,
    거대자궁근종 수술, 제왕절개의 경험이 있어 많이 힘들 것 같다고 진료병원 전문의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가.

    저와 같은 경우도 중절이 가능한 곳을 알고싶습니다.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아 결과가 어떻든 후기를 남기고자 했고, 지금 아이를 잘 보내주고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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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아기집만 있을때 소파술 가능할까요??..

    Q&A톡
    재돌맘
    2일전
    오늘 임신 확인 했고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입니다

    이미 두 아이 양육중이고
    현실적으로 셋째는 어려울 것 같아
    중절을 알아보고 있는데
    당장 20개월 아기 케어도 해야해서
    약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소파술이 당일 퇴원 가능이라해서
    소파술로 결정할 것 같은데
    아기집만 보이는 상황에
    소파술 가능할까요?

    +그리고 소파술 당일 아이들 케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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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중절수술이후

    후기톡
    레몬아이셔
    21시간전
    오늘 중절수술을 하고왔는데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든 걸 말 할 곳도 남자친구밖에 없어서 의지를 많이 하게 되는데 남자친구가 지금은 다 받아주고 걱정해주고 하지만 조금이라도 연락이 늦어지거나 전화가 안오면 불안해지는거같아요
    첫날부터 이런 집착증세?가 보이는데 이 집착이 생리를 시작할 때까지 지속될거라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 의지를 많이하다가 생각만큼 못해주는 부분이 생기면 그부분에 대해 남친에 대한 실망이나 원망이 커질까도 무서워요 저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을 알고 노력하는게 최선일까요 그렇게 되면 남친이 제가 진짜 괜찮아진줄알고 이 위험성을 금방 까먹을까봐도 걱정이 되요
    이런 경우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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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진주] 진주시 임신중절수술 당장 가능한곳 알려주세요

    Q&A톡
    메리이
    26.04.29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가격이시면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액이 부담되어서 저렴하게 중절 가능한 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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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수원 근처 23주 선택유산 병원

    Q&A톡
    djfhrjd
    2일전
    심장기형으로 태어나서 수술 여러번해야해요..
    선택유산 병원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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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서울] 원래 한번 임신이 잘되면 그 다음에도 계속 잘

    Q&A톡
    rabbbit
    1일전
    원래 한번 임신이 잘되면 그 다음에도 계속 잘되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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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임신 6주차 임신중절 비용 병원 적어주세요

    Q&A톡
    하아아아야
    1일전
    계획된 임신이 아니였어서 지워야할 거 같은데 비용 병원정보 부탁드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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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주 병원 추천해주세요.

    Q&A톡
    솔솔바람
    21시간전
    여기 올라온 글들 보니 보호자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혼자가도 가능한 곳이랑 성인입니다. 당일 수술 가능하고 후기 좋은곳 추천해 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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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충주] 층주나 제천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Q&A톡
    네예냉
    7시간전
    지방 사람이라 정보가 많이 없어서요..
    혹시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이나 비용 얼마들었는지
    아시는분 계시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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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청주] 지방 거주하는 대학생입니다.

    Q&A톡
    네예냉
    2시간전
    대학생 분들 중절 비용 다들 어떤식으로 해결히셨나요?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사고로 하늘나라에 갔는데 임신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곳이 없을뿐더러
    생활비만으로도 빠듯한 상태에서 혼자 기를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중절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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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충주] 층주나 제천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Q&A톡
    네예냉
    7시간전
    지방 사람이라 정보가 많이 없어서요..
    혹시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이나 비용 얼마들었는지
    아시는분 계시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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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전주] [전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Q&A톡
    빨주노초파남
    8시간전
    8주 정도 됐어요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금액 궁금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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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울산] 여러분은 어떤선택을 하실련지요?

    Q&A톡
    여자인
    9시간전
    일단 결혼을 앞두고 애가 생겼는데 남자쪽이 마마보이에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남자였습니다...원치않은 계획이였죠..그래서 지울려고 하니 남자쪽은 나이가있다보니 낳아야된다는 생각이였고. 그러면서 양가 부모하고 알게 되면서 상견례자리까지 만든그전날에 우리가 싸워서 그걸 그 남자쪽 부모님이 싸움에 끼어들면서..."애를 지워라.우리 아들 니한테 장가가면 숨막혀 죽는다"며 언성을 지르고 막말을 하시고...진흙탕이되었고 거기다 고자질까지 해서 나를 완전 나쁜x으로 만들어서 상견계 자리까지 취소하고 일을하는데 일까지 찾아와 부모님을 갑자기데려와 부모님 얼굴쫌 보자면서 다짜고짜 싸우러온 거처럼 보였어요..너무어이가없고 황당헸죠..저도 사업하다보니 손님이 들어와 양해를 구하고 그부모님들을 밖에 기다리게했죠.. 저는 대화자체를하고 싶지도않고 아까온손님이 가고.. 남편될사람이 들어와 "니지금 우리어머니 아버지한테 머한거냐?"소리지르길래"더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으니 나가라며 그랬더니 부모님과 확 사라지는겁니다. 그래서 전 본론적으로 애를낳아서 키울 상황도 못되서..애를 지울려고하고 그쪽 부모라는사람이 화가나서 애를지워라햇는말에..너무상삼이크고 용서가 되지않고...지금 결혼하지도 않앗는데 벌써부터 저러니 제가 시댁살이에..자신이 없습니다...그래도 끝까지 예의지키려고 그쪽 부모님께 가셧냐고 전화 드렸더니 남편.어머님.아버님 합세해가지고 머때문에 싸워서 이렇게됬고 다 말을 해보라는데..끝까지 팔은안으로굽는다고 자식편을 드시니까. 저는 사실을 말해도 본전도못찾으니 저도막 너무억울하니 눈물까지 나더라고요.. 상견례 전날 싸운 통화녹음을 아버지한테 들려줫다고하네요.. 그걸 들은 아버지는 왜욕을햇냐면서..제가 너무분한이유는 녹음을 하겧다고하고 본인은 정작가만이잇고 저는 계속 분에 못이겨 소릴지르고 한 부분만 녹음이 된거고. 첨부터 싸운 시발점은 녹음이없습니다... 일단 전 이 남자를보고 결혼을 해야되는데.. 나이차이가 9살 나거든요~ 부모님이 완전 똥강아지 애처럼 옥이야 금이야 키운겁니다. 그래서 저는 애도불쌍하고...지금 제몸도 입덧으로 인해 먹질 못하고 힘듭니다.. 결론은 어머님아버님이 애기 지우라하셨고, 저도낳을 상황이 안되니 제가 병원가서 상담받고 일정이 잡히는대로 연락을 드리겠다. 이건 공동책임이다라고 했거든요??
    돈을줄련지 모르겟습니다.. 돈을 안준다면 저도 비열하게 나갈려고 생각해놓게 전에 폰을 판다고 내놓은게 저한테 있고..약혼반지도 제가 가지고 있고.. 그걸팔아서 제돈이랑 반반해서 수술비용을 낼까 합니다. 젤 깔끔한거는 그냥 반반부담으로 하면 정리가 됩니다...
    근데 그남자는 저를 다 차단을 밖아놔서 연락조차되질 않고..그쪽 아버지분하고 연락중인데..아버지는 놓자라는식같은데요..
    저도 제맘을 모르겠습니다.
    결혼은 현실이 맞는거죠? 여러분이라면 어뗳게 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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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제주] 제주수술가능한곳

    Q&A톡
    리아드
    9시간전
    남자친구 바람난걸 이제 알아서 헤어지려는데 지금4주입니다
    5주에 수술가능한데 당일수술가능한곳 있을까요? 비용은얼마나할까요
    다행히 돈은 다 부담해준다네요
    당일수술 아니더라도 잘하는 병원 정보공유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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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수술 일주일차 진통제가 안들어요

    Q&A톡
    Hggg
    15시간전
    수술 일주일차 인데 병원에서 처방해주신 약은 이미 다 먹어서
    타이레놀 복용하고 있는데요..
    약효가 안받는지 상상이상으로 통증이 느껴져서 응급실까지도 생각했어요..
    응급실에 가게되면 어디가 아픈지 설명해야하는데 수술 사실을 알리는게 싫어서 꾹 참고있습니다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요 진짜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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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전] 중절수술 부작용

    Q&A톡
    레몬아이셔
    19시간전
    중절수술 이후에 부작용 있는 분들 계신가요?

    오늘 수술했고 9시간이 지난 이후 약이 문제가 있는지 오늘 식사가 과했는지 구토가 자꾸 올라오려고 하는 것 같아서요.. 앞으로도 이런 증상이 더 생길 수도 있는지 걱정이 되요

    빨리 일주일이 지나가서 검진 받으러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저처럼 이런 증상 있으신 분 계신가요..? 호전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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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광주] 광주 임신중절 병원 비용 정보 부탁드려요

    Q&A톡
    하아아아야
    19시간전
    5~6주정도 됐고 키울여력이 안되서요 병원이랑 비용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이틀 입원할 수 잇는 곳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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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1월에 수술하고 또

    토닥톡
    멜라토닌
    20시간전
    1월에 중절수술 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저는 남자친구에게 관계할 때 콘돔 사용하라고 했지만 늘 한 두번만 끼고 결국에는 제대로 피임하지 않고 관계하다가 원하지 않은 임신을 하게 되어 중절 수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전에 만났던 다른 남자친구들에 비해 성욕도 지나치게 강했던거 같아요. 수술하고 그 당시에 남자친구한테도 왜 콘돔 사용하라고 할 때 안했냐고 좀 뭐라했지만 저도 어쨌거나 잘 한건 없고 남자친구가 몸 회복할 때까지 옆에서 잘 챙겨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이후 다른 이유들로 남자친구랑 세 달 뒤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질 때는 좋게 헤어졌는데 남자친구는 헤어지고나서 힘들다며 3번정도 집에 찾아왔습니다. 처음에 찾아왔을 때는 제가 좋은 말로 잘 달래주고 보냈습니다. 하루는 술에 취해 와서 다시 만나자며 계속 자연스럽게 관계를 시도했고, 저는 그날 임신 가능성 높은 날이기고 하고 이제 더 이상 남자친구랑 관계하기 싫다고 몇번이나 말하고 몇번이나 밀쳐내기까지 했는데 결국 관계를 반강제로 하게 되었습니다.

    몸이 평소랑 다르게 지난주부터 아픈 곳이 많았고, 너무 피로감도 심하고, 생리 5일전인데 소량의 피가 나와서 설마 착상혈인가 싶은 마음에 얼리 임테기를 했습니다. 설마했더니 두줄 떴고 믿기 싫어서 다음날 아침에 또 했는데.. 두줄이네요.

    너무 황당하고 화나서 바로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엄청 화냈어요. 본인은 책임지겠다며 계속 사과하지만, 저는 지금 임신을 원하지 않은 상황이고 이미 헤어졌는데 임신 유지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 과정을 또 겪어야한다는게 너무 힘드네요. 물론 큰 수술은 아니지만, 지난번에도 수술 들어가기 직전에 죄책감 때문에 엄청 울었고, 수술하고 나서 일주일동안 생리통보다 더 심한 통증이 있어서 힘들었습니다. 남자친구도 그때 그 과정을 다 지켜봤으면서 어떻게 이런 결과가 또 생기게 행동할 수 있는걸까요.

    지금도 병원 같이 가겠다며 시키는거 다 하겠다고 하지만, 사실 남자친구 얼굴 보기도 싫고 이 일이 끝나고 다시는 만날 일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또 말할 사람도 없고 수술 받으러 혼자 가기도 무서워서 마지막으로 보호자로써 역할만 해달라하고 같이 가는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그냥 지난번보다 더 힘드네요. 제가 지워야하는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제 스스로에게도 너무 실망스럽고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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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13주차는 대략적인 비용이 어느정도 일까요?

    Q&A톡
    hellooo
    20시간전
    휴,, 재수술이라서 욕심에는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12주까지 왔네요,,, 이번주가 지나가면 13주인데
    13주면 수술 비용이 많이 비쌀까요??
    낳아야할지 수술해야할지 결정이 안서네요,,,,
    2-3번 수술 경험이 있어도 나중에 다시 건강한 아이 임신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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