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글

  • [울산] 6주차 중반 중절 수술 후기입니다.

    후기톡
    제발이럴수가
    26.08.19
    우선은 토닥톡에서 추천 받아서 갔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물어보니 원장님과 직접 상담해야한다해서 원장님 진료 끝나시면 다시 전화준다하셔서 기다렸다 전화 받고 직접 가격 듣고 수술 방법 알려주세요 흡입술로 진행하고 계좌이체나 현금으로 하면 60, 카드로 하면 65입니다 수술비+영양제+유착방지약물 다 포함입니다 상담 중에 바로 예약을 잡으시길래 당황했지만 (이곳 저곳 전화해보려했음) 공휴일에 전화 한거라 다른 곳은 휴무인 곳도 많고 그냥 저도 빨리 받고 싶은 마음에 예약을 바로 잡았습니다

    아침타임에 예약을 잡아서 저 제외 한명 말고 사람이 없었어요 접수하고 조금 기다리다 부르면 원장실로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질 초음파로 몇 주인지 말씀해주시고 옷 다시 갈아입고 나와서 바로 결제합니다

    결제가 끝나면 윗층으로 올라가서 침대에서 다시 긴 치마로 갈아입고 속옷은 간호사분께 드리고 누워있으면 진통제를 오른쪽 엉덩이에 주사로 맞고 손등에 주삿바늘 꽂아둡니다 그러고 원장님 오시면 수술실 들어가서 팔, 다리 결박하고 마취 시작해요 산부인과 도착했을 때부터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계속 들었는데 수술대에 누우니 그 감정이 터져서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구요 그러다가 팔이 좀 아파오면서 스르륵 잠 들고 꿈 좀 꾸고 일어나니 끝나있어요 저는 눈뜨자마자 이게 설사배인지 통증인지 분간이 안가서 수술 끝나자마자 똥 마려운데 똥 쌀 수 있어요? 라고 했어요.. 30분간 화장실 못 간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도중에 주사를 한번 더 맞았는지 왼쪽 엉덩이가 아프더라구요 속옷은 입혀져있습니다 수술대에 내려와서 부축을 받았는지 휠체어 타고 왔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침대로 돌아와서 대략 1시간 정도 영양제를 맞고 다 맞으면 간호사분께서 말씀해주신 번호로 전화 걸면 올라오셔서 주사 빼주십니다!

    다 끝나면 밑에 있는 약국에서 약 받고 1일치 (대략 7000원) 다음날, 다다음날 진료 받으러 가면 끝입니다!
    +) 다음날 - 소독, 항생제 주사, 약 처방 1일치 (대략 8000원), 다다음날 - 소독, 항생제 주사, 질초음파로 수술 잘됐는지 확인, 약 처방 2일치 (대략 7000원)

    간호사분들이 친절하다 하셔서 조금 기대했는데 우선 의사 선생님은 딱 할말만 하시고 간호사분들도 절대 불친절은 아니지만 많은 중절 환자를 받아보셔서 그런지 살짝 비즈니스적이시더라구요 그렇다고 불친절한거는 아니여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궁금한 거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해주십니다 혼자 와서 서러웠는데 주삿바늘 빼주시면서 추스려지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관적인 고통 순위
    진통제 주사> 마취 들어올 때> 언제 맞은 지 모르는 왼쪽 엉덩이 주사> 수술 후

    다 잠깐 아픈 것들이고 수술 후에도 다른 후기들 보니 생리통 정도라던데 저는 생리통도 없는 편인데도 딱히 아프지 않았습니다! 너무 겁먹지 마세요


    사족을 붙이면 수술 후 속이 좀 안좋겠지만 몸이 괜찮으시다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먹고 들어가셨음 좋겠어요 저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먹고 평소에 디저트도 안좋아하지만 디저트도 사들고 갔습니다 감정적으로 아무렇지 않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조금 힘들어서 그렇게 하니 조금 괜찮더라구요 비록 중절이라는 행위 자체는 어디에 말도 못하고 사회에서 질타를 받지만 굳이 여기서만큼은 자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른 분들 역시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자기 삶이 먼저고 자기 몸이 우선이니까요 수술도 다른 수술에 비교하자면 빨리 끝나고 통증도 제 기준 많이 없는 편이니 심적으로 무섭겠지만 너무 겁먹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최대한 빨리 하는 걸 추천드려요 원래 후기 같은 걸 잘 쓰지 않는 편이지만 저 역시도 토닥톡에서 큰 도움 많이 받았고 위안도 많이 받아서 남겨봤습니다
     더보기
    조회 293
    댓글 20
    토닥 0
  • [대구] 10주차.. 초기가 조금 지난 후 중절

    후기톡
    복숭아실험
    9시간전
    혹시 저처럼 9~10주차 후기 찾는 분 있을까 봐 제가 겪은 과정 위주로 적어봐요..
    일단 10주차까지 온 건 일부러 미뤘던 건 아니었어요ㅠㅠㅠ
    임신 사실을 늦게 알기도 했고 그 뒤로도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바로 결정을 내리지 못했었거든요ㅠㅠ
    정신 차리고 날짜 계산해보니까 생각보다 주수가 지나 있었고, 그때부터는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병원 방문해서 주수부터 다시 확인했고 저는 흡입술로 진행하기로..!!
    다음 날 일정까지 전부 비워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이틀 정도 아무 약속도 안 잡아놨었구
    당일에는 긴장 때문인지 오히려 배고픈 생각도 별로 안 나더라고요...
    옷도 일부러 허리 조이지 않는 걸 입고 갔고 생리대도 챙겼었어요
    끝나고 생각해보니 꽉 끼는 바지 안 입고 간 건 젤 잘한 것 같아욤...
    흡입술은 수면 상태에서 받아서 진행 중 기억은 거의 없습니당..
    회복할 때 정신이 들면서 아랫배가 뻐근한 느낌이 먼저 느껴졌구
    저는 생리 시작할 때 배가 묵직하게 내려앉는 느낌이랑 비슷했는데 평소 생리통보다는 조금 더 신경 쓰이는 정도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용
    바로 일어나려고 하니까 몸에 힘도 덜 들어가고 살짝 어지러워서 충분히 쉬다가 움직여야해요..!
    집에 도착하고 나서는 오히려 긴장감이 확 풀려서인지 피곤함이 확 몰려왔어요..ㅎㅎㅎ
    저녁은 자극적인 것보다 소화하기에 편한 걸 조금 먹었고 그날은 일찍 잤습니당...
    다음 날에는 계속 누워 있어야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일부러 외출은 하지 않았구요
    잠깐 괜찮다고 집안일 조금 했더니 배가 다시 묵직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그냥 포기하고 쉬었습니다ㅎㅎ
    저는 10주차라 다른 후기보다 몸이 더 힘들까 봐 그게 걱정이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몇 주차니까 무조건 이렇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사람마다 몸 상태도 다르고 통증이나 출혈 정도도 다를 테니까욤..
    그리고 끝난 직후보다 며칠 지나고 나서 마음이 묘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요
    일상은 다시 똑같이 돌아가는데 나만 며칠 사이 큰일을 하나 겪고 돌아온 느낌이랄까요..?ㅎ....
    그래서 몸만 괜찮다고 바로 평소 스케줄로 꽉 채우기보다는 며칠 정도는 여유 있게 보내는 게 저한테는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당 ㅠㅠㅠㅠ
    저처럼 10주차 흡입술 후기 찾다가 초기 후기만 계속 나와서 답답했던 분들께 참고가 됐으면 해서 남겨보는 거니까
    다들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구요...!!!
    개인차가 큰 부분이니 제 경험 정도로만 봐주세요..!!
     더보기
    조회 269
    댓글 8
    토닥 3
  • [대구] 6주차 중절 후기, 전후 과정 위주로 남겨봐요

    후기톡
    별빛편의점
    1일전
    저는 생리가 늦어져서 테스트기를 해봤다가 두 줄을 확인했고
    여러 상황을 생각한 끝에 중절을 결정했어요. 확인했을 때는 6주차였고,
    저도 후기를 진짜 많이 찾아봤어요ㅠㅠ

    [수술 전]
    처음 방문했을 때는 초음파로 주수부터 확인했고,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전날이나 당일에 뭘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씩 설명을 들었어요.
    사실 처음 들어갈 때부터 긴장을 엄청 했는데
    제가 계속 이것저것 물어봐도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중간중간 괜찮은지 계속 확인해주셔서 생각했던 것보다는 마음이 좀 놓이더라구요ㅠㅠ
    저는 당일 금식 시간도 따로 안내받아서 시간 맞춰 아무것도 먹지 않고 갔구요.
    혹시 몰라서 편한 옷 입고 생리대도 챙겨갔어요.
    막상 당일이 되니까 아픈 것보다도 마취하고 나서 몸이 어떨지가 더 걱정됐어요ㅠㅠ
    들어가기 전까지 손에 땀날 정도로 긴장했는데
    하나씩 순서대로 설명해주시니까 그나마 덜 무서웠던 것 같아요.
    들어가기 전에는 다시 한번 주수랑 몸 상태 확인했고
    마취 후 진행됐는데 저는 잠든 이후로는 기억이 없어요.
    눈 떴을 때는 이미 끝난 뒤였고 1인 회복실에서 조금 누워서 수액 맞고 퇴원했습니다.

    [수술 직후]
    마취에서 깨고 처음에는 정신이 살짝 몽롱했고
    아랫배가 생리통 있을 때처럼 묵직하고 욱신거리는 느낌이 있었어요ㅠㅠ
    저는 바로 움직이지 않고 한동안 누워 있었는데
    중간중간 상태도 봐주시고 괜찮아질 때까지 충분히 쉬었다가 나올 수 있어서
    그 부분은 마음이 편했어요.
    출혈도 아예 없지는 않았어요.
    저는 생리 시작할 때처럼 조금씩 묻어나는 정도라 미리 챙겨간 생리대를 사용했구요.
    집에 돌아간 뒤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었습니다..
    몸도 평소보다 축 처지는 느낌이 있어서 그날 하루는 거의 누워 있었던 것 같아요.

    [회복기간]
    며칠 동안은 출혈 양이나 배가 불편한 정도를 계속 체크했어요.
    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보다 불편한 느낌이 줄었고
    처음에 안내받았던 내용 생각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지냈어요.
    그리고 저는 몸도 몸인데 마음이 좀 묘하더라구요ㅠㅠ
    끝나서 마음이 놓이기도 하는데 한동안 멍하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도 있었어요.
    그래도 병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저것 편하게 물어볼 수 있었고
    제가 긴장한 걸 알아주시는 느낌이 있어서 생각했던 것보다는 덜 힘들게 지나간 것 같아요.
    저는 6주차에 이렇게 진행했고
    사람마다 몸 상태나 회복 과정은 다를 수 있으니 제 경험 정도로만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ㅠㅠ

     더보기
    조회 141
    댓글 5
    토닥 2
  • [대전] 중절수술 후기

    후기톡
    댕댕이얌
    1일전
    저도 중절수술에 대해 많이 찾아봤는데 여수는 그렇게 많은 정보가 있지 않았어서 병원 선택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후기 남깁니다
    우선 결론적으로 7주차 때 중절수술을 어제 했습니다
    남자친구와 연애 중 애기가 생겼고 남자친구는 아이를 낳자는 쪽에 의견이 깊었지만 저는 아직 엄마가 될 준비가 너무 안됐고 솔직하게 그냥 아이에 아직 속박되고 싶지 않고 친구들과 더 놀고싶고 남자친구와 결혼시 신혼을 즐기고 아직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참 못되고 이기적인 마음이 컸습니다
    저희의 관리 부실로 생긴 아이를 책감때문에 낳아봤자 아이를 원망 할 것 같은 그런 못된 마음이 참 컸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를 설득하였고 상의 끝에 중절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여수는 너무 작고 무서워서 광역시를 알아봤고 광주에 한 병원이 있었지만 그 병원 후기를 여기서 찾아보니 남자 의사 분이 진행 하신다 하셨고 간호사 분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있어 다른 지역을 찾아보다가 대전으로 갔습니다
    그런 수술을 하러 가는데 불친절하면 더 무섭고 두려워서 선택하지 않았어요
    여수랑 멀긴 하였지만 그냥 전남권에서 아이를 지우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예 동 떨어진 지역에서 해야 좀이라도 생각이 덜 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 토닥톡에서 예약 문의를 해서 갔었고 여의사 분이랑 여간호사 선생님들만 계셨습니다 (전에 전화로 남자 분 계시긴 했지만 수술은 여의사분이 진행한다고 하네요)
    간호사분들이 너무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초음파 검사 후 정확한 주 수 판단 후 (여수에서는 6주랬는데 거긴 7주라네요ㅠ)
    다시 옷 갈아입고 안 쪽 수술실로 가서 옷 다시 환복 후 속옷은 간호사 분께 전달하였고 수면마취 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술을 좀 잘 먹는 편인데 약 투여 후 잠이 안 들자 술 잘 드시냐고 저한테 여쭤보고 저는 잘 먹는다 대답 후 바로 잠들었고 수술은 체감상 2-3분 걸린 것 같았어요 실제로는 10분 정도 소요했고 아까 전달한 속옷에 생리대 착용 후 속옷을 입혀주셨고 회복실로 가서 수액 맞은 후에 보호자 오라해서 1인실에서 수액 맞으며 쉬었습니다 1시간 뒤 보호자는 이제 퇴원 준비하라고 하고 내보내고 안에 거즈? 이런 거 넣어놓으신 것 같더라구요 빼주시고 환복하고 병원 나왔습니다 약 3일치 받았고 자궁유착방지 주사도 다 맞았습니다
    약 먹고 배 아프면 타이레놀 먹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7주여서 70만원이었고 현재 수술 이틀 차 걱정 너무 많이 했는데 전 일상생활 하는데 전혀 지장 없었습니다 첫 날 배는 좀 많이 아팠습니다 못 움직일 정돈 아니고 생리통 정도? 그리고 이틀차에는 저녁인 지금 배 조금 따끔하지만 괜찮아요
    이상 후기 남겨봤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남깁니다
     더보기
    조회 93
    댓글 10
    토닥 0
  • [서울] 5주차에 중절수술 받았어요

    후기톡
    지독한꽃차
    1일전
    주수가 많이 높지 않아서인지 생각했던 것보다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제가 수술 받은 곳은 흡입술로 진행하시더라고요
    수술 전에는 자궁이나 질 안쪽 상처가 남거나 다지지 않을까 걱정 됐거든요
    선생님이 기계 재질이 부드러운 편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수면마취로 진행해서 수술 자체가 크게 힘들다는 느낌 없이 끝났어요
    깨어난 뒤에도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그렇다고 통증이 아주 없는건 아니고 배가 살살 아픈 느낌이 있었어요
    생리통처럼 은근하게 불편한 정도라 며칠 외출은 자제하고 최대한 휴식 했어요
    물론 사람마다 회복 과정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수면마취로 흡입술을 받아서 수술 과정은 비교적 편하게 지나간 것 같아요
    지금은 몸 상태 잘 살피면서 무리하지 않고 쉬어주려고요
     더보기
    조회 109
    댓글 1
    토닥 0
  • [대전] 당일수술 가능한 병원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Q&A톡
    맹구콧물
    26.08.19
    21살인데 덜컥 아기가 찾아와 부모님께도 말하지 못한채로 남자친구와 중절수술을 마음 먹었어요. 막상 찾아보려고 하니 정보가 없어서 어렵습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7추차입니다.
     더보기
    조회 77
    댓글 8
    토닥 0
  • [광주] 중절수술 병원 및 비용정보좀주세요ㅜ

    Q&A톡
    spdi
    1일전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ㅜ  더보기
    조회 57
    댓글 14
    토닥 0
  • [서울] 11주..

    Q&A톡
    Emgjsjsk
    1일전
    11주 되었는데 올해 11월 결혼예정입니다 애기 갖는거 원치 않았는데 생겼고 남자친구는 너무 낳고싶어해요 의견이 도저히 좁혀지지 않아 유산밖에 답이 없어요.. 약물 복용하고 유산으로 다니던 산부인과 갈까 생각중인데 약물 처방 가능한곳 있을까요 지역상관 없습니다 11주까지 되는동안 아무리
    다시 생각해보려고 해도 정말 안될거 같아요
     더보기
    조회 95
    댓글 0
    토닥 0
  • [서울] 6주차 mtx 중절 하고 왔어요

    후기톡
    어렵다핑
    1일전
    저는 6주차로 mtx 중절했어요
    주사만 맞으면 끝나는 건줄 알았는데 주사 투여하고
    싸이토텍도 같이 처방받아와서 안내받은 방법으로 집에서 했어요ㅜ

    약 사용 하고나선 출혈있었어요
    아랫배 불편한것도 있었구요..
    종결날때까진 집에만 있었던것 같네요

    일주일 뒤에 다시 방문해서 초음파랑 혈액검사해서
    약물 배출 잘 됐는지 확인했었는데
    저는 추가 주사없이 마무리 되었어요
    이럴 확률이 드물다고 했는데....

    보통 2차까지 갈수있어서 흡입소파술로 그냥 한번에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생각보다 한번에 끝나는과정이 아니라 좀 지치긴 했는데
    그래도 수술 없이 중절이 가능해서 다행이에요ㅠ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곳이라고 해서 다녀온건데 상담을 정말 친절하게 해주시고 괜찮았던것 같아요
     더보기
    조회 88
    댓글 2
    토닥 0
  • [광주] 전라도 광주 중절수술 추천해주세요ㅜ

    Q&A톡
    슬펑
    1일전
    가격은 싸면 좋고 여의사면 좋고 의사나 간호사분들이 친절하면 좋겠어요
    보호차동의도 필요없는곳으로요ㅜ 제발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조회 48
    댓글 11
    토닥 0

답변을 기다리는 글

  • [서울] 11주..

    Q&A톡
    Emgjsjsk
    1일전
    11주 되었는데 올해 11월 결혼예정입니다 애기 갖는거 원치 않았는데 생겼고 남자친구는 너무 낳고싶어해요 의견이 도저히 좁혀지지 않아 유산밖에 답이 없어요.. 약물 복용하고 유산으로 다니던 산부인과 갈까 생각중인데 약물 처방 가능한곳 있을까요 지역상관 없습니다 11주까지 되는동안 아무리
    다시 생각해보려고 해도 정말 안될거 같아요
     더보기
    조회 95
    댓글 0
    토닥 0
  • [여수] 여수순천광주 병원 추천해주세여

    Q&A톡
    abc112
    1일전
    안녕하세요
    며칠전 헤어졌는데 늦어지는 생리주기때문에 오늘 임테기 해보니 선명한 두줄이 떴어요.. 너무 기다렸던 아기였는데 상황이 이렇게된지라 .. 수술 경험해보신분들중에 정말 잘하는곳 추천과 비용 정보공유 부탁드려요.
     더보기
    조회 29
    댓글 0
    토닥 0
  • [성남] mtx약물 시작

    Q&A톡
    윙윙윙위잉
    15시간전
    7/20 마지막 생리
    8/1 한 번 관계
    8/20 mtx 약물과 1주일 질 수축유도제 (당일시술) 처방
    자고 일어난 21일 오늘 바로 생리처럼 피가 나오고
    설사 두통이 있어요
    일주일만에 종결됐음 좋겠는데 극초기라 가능성 있을까요..?
     더보기
    조회 36
    댓글 0
    토닥 0
  • [대구] 대구 17주 병원

    Q&A톡
    에워닝
    14시간전
    17주인데 대구에서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도저히 병원을 못찾겠어요...  더보기
    조회 21
    댓글 0
    토닥 0
  • [순천] 임신중절 약물 순천이나 여수

    Q&A톡
    하늘강아니
    11시간전
    수술은 무섭고 약물로 중절 하고 싶은데
    순천이나 여수에 없을까요?…
     더보기
    조회 12
    댓글 0
    토닥 1
  • [광주] 광주 5주차 수술가능한병원

    Q&A톡
    햅쁴
    6시간전
    광주광역시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름과 가격 좀 알려주세요ㅜㅜ
    남구나 서구로요!
     더보기
    조회 6
    댓글 0
    토닥 0
  • [포항] 포항대구부산 일요일진료

    Q&A톡
    asdf23
    3시간전
    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ㅠㅠㅔ  더보기
    조회 4
    댓글 0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서울] 고주차 수술할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 ㅠㅠ

    Q&A톡
    엉엉슨
    3시간전
    고주차 수술할 수 있는 곳 알고 계시다면 제발 공유부탁드립니다 ㅠㅠㅠ 비용은 상관없어요... 더보기
    조회 14
    댓글 1
    토닥 0
  • [포항] 포항대구부산 일요일진료

    Q&A톡
    asdf23
    3시간전
    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ㅠㅠㅔ 더보기
    조회 4
    댓글 0
    토닥 0
  • [포항] 건강보험 처리

    Q&A톡
    hju1234
    4시간전
    중절 시술 관련헤서 병원에서 건강보험 처리 유무에따라 뭐가 달라지나요..? 더보기
    조회 35
    댓글 10
    토닥 0
  • [울산] 울산 소파수술 잘 하는 곳 알려주세요.

    Q&A톡
    preetier
    4시간전
    나이가 43이고 .. 아이가 이미 둘이나 있어서 ..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ㅠ 추천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조회 10
    댓글 1
    토닥 0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Q&A톡
    우우우우울2
    5시간전
  • [서울] 서울 경기 인근에 저렴한 병원 (일요일 진료)

    Q&A톡
    터널
    5시간전
    안녕하세요 제가 다녀온 병원은 수술+자궁유착방지제 등 추가돼서 총 84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저렴한 편인지 비싼 편인지.. 잘 모르겠는데 형편이 좋지 않아서 최대한 저렴한곳으로 알아보고 싶어요ㅠㅠ .....
    일이 바빠서 되도록 일요일에 수술을 받고 싶은데.. 일요일진료+저렴한 병원 알면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ㅠㅠㅠㅠㅠㅠ
    서울이면 어디든 상관없고 경기는 남부가 좋습니다..!
    더보기
    조회 25
    댓글 2
    토닥 0
  • [광주] 광주 5주차 수술가능한병원

    Q&A톡
    햅쁴
    6시간전
    광주광역시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이름과 가격 좀 알려주세요ㅜㅜ
    남구나 서구로요!
    더보기
    조회 6
    댓글 0
    토닥 0
  • [용인] [용인/수원/성남] 16주 중절수술 가능한곳

    Q&A톡
    oozooo
    7시간전
    [용인/수원/성남] 16주 중절수술 가능한곳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조회 10
    댓글 1
    토닥 0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Q&A톡
    죽고싶은데
    8시간전
  • [서울] MTX 관련해서

    Q&A톡
    ixix
    8시간전
    약물 중절 부작용 걱정되셔서 수술로 진행하신분 계세요?
    초기라 둘 다 가능한데 고민이 되어서요.. 수술에 대한 공포김은 좀 큰 편입니다
    더보기
    조회 40
    댓글 5
    토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