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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임신 6주차 중절후기써봐요,,,,

    후기톡
    에이프릴
    1일전
    나이도 그렇고 아이나을 생각이 전혀 없어서
    남자친구랑 상의하고 수술받았어요,,
    중절은 빠른 선택이 맞다고 해서 오래 고민하진 않았어요 ..ㅠ
    애초에 낳을 생각을 안했어서 ,,,,

    수술 자체는 생각했단 것보다 막 복잡하지도 않고
    오래 걸리지도 않더라구요.
    수술 당일은 그냥 좀 기운 빠지고, 배 묵직한 느낌 정도였는데
    다음날부터 몸 컨디션이 확 떨어졌어요..
    일단 허리쑤심, 아랫배 뻐근함, 피곤함 등..
    이게 한꺼번에 오니까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게됨ㅠ
    출혈은 당일 나왔다가 멈췄다가 다음에 또나왔는데
    이때 진짜 통증이,,,,,,, 샤갈이엇어요ㅠ
    허리랑 배가 부서지는 줄 알았음...

    그리고 일주일정도? 좀 넘어서?
    안정화됐고 2주쯤 병원가서 초음파 검진받고
    종결됐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어요ㅠㅠㅠㅠ
    하,, 그 2주가 너무 무기력했던 ,,
    수술한지 지금 한달정도 됐는데
    지금은 몸컨디션이 좀 많이 올라왔어요..!
    진짜 집에서 누워서 휴식취하고 먹는거도 잘 챙겨먹고,,
    수술하고 그 일주차가 진짜 고통인데
    다들 몸 건강히 잘 챙겼으면 해요ㅠㅠㅠㅠ
    기운없다고 너무 누워만 있지말고 식사도 잘 챙겨드시구요 ..!ㅠㅠㅠㅠ
    몸 건강히 힘내셨으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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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임신 4주, 9주에 중절수술 하신 분 계신가요

    Q&A톡
    주르륵
    2일전
    마지막 생리날로 계산해봤을 땐 9주인데 그땐 경구피임약 복용을 확실하게 한 거 같은데 3월 달에는 질외사정만 해서 그때 된 것 같은데 주수로 치면 약 4-5주 정도 되거든요… 혹시 4주나 9주에 중절 수술하신 분들 가격대 어떻게 나왔는지 알 수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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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울에서 20주 수술 받은 후기

    후기톡
    설레는얼굴
    21시간전
    지금은 회복하면서 천천히 몸을 돌보고 있는데...
    아직은 저한테는 감정적으로 좀 복잡한 때인 것 같아요
    아기가 생긴 걸 알았을 때부터 중절수술을 받게 되기까지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들고 계속 바뀌고 또 바뀌어서 늦게서야 수술을 하게 됐어요
    20주차라서 지방에서는 수술 가능한 병원이 거의 없었고
    있어도 비용이 어마어마 했어요
    여러군데 전화를 해봤는데도 대부분 거절하는 분위기여서 마음이 많이 지치더라고요
    결국 서울로 가야겠다 생각했고
    병원들을 찾아보다가 여성산부인과 전문의 선생님이 계신 곳으로 상담을 잡았어요

    수술방법이나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받았고
    라미나리아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통증은 심하지 않겠구나 안심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솔직히 진통하는 과정 없이 진행된다는 점 때문에 선택하게 된 것도 있어요
    수면마취로 진행되니까 잠깐 자고 일어나면 된니까....
    수술 당일까지 겁나는 마음 반,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 반으로 혼란스러웠어요

    수술실에 들어가니 손이 살짝 떨려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간호사 분이었는지 선생님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손을 잡아주시면서 걱정 하지 말라고 마취 들어간다고 하면서 잠이 든것 같아요

    입원은 하지 않고 회복실에서 컨디션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 있었어요
    그리고 전 지방에서 올라와서 당일 바로 내려가긴 체력적으로 힘들고
    다음날 초음파 검사도 해야해서 받아야 한다고 해서 병원 근처에 숙소를 잡아놨어요
    지금은 3일차인데 집으로 돌아와거든요
    복통이나 출혈은 당일처럼 심하지 않아요
    약간 배가 묵직한 느낌과 가끔 미세한 통증은 있는데
    참을 만한 수준이고 일상생활에 크게 무리가 되진 않아요
    아직 감정적으로 정리가 잘 안되는 시기라서 그런지 혼자 멍하게 있는 시간이 많긴 한데...
    그래도 몸이 크게 힘들지 않으니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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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5주 3일 중절병원

    Q&A톡
    음가다라마
    2일전
    안녕하세요 원치않은 임신으로 중절병원 찾고있습니다

    서울(마포.강서.강남.)
    수원(동탄 수원역) 지역으로 알아보고있는데요
    일단 수원역에 ㅁㅅㅁㅈ산부인과로 예약을 해놓긴했는데
    좀 더 알아보고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안전하게 하는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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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절 남자친구

    토닥톡
    16258
    1일전
    20대 초중반 커플 서로 합의하에 아이를 키울 여건이 안 되어 중절하였습니다. 저는 빚 + 취업 준비생, 남자친구는 빚 + 현장직 취직한 지 일주일도 채 안 되었을 때였어요.

    저는 솔직히 임신 사실 알자마자 같이 울어 주고 같이 힘들어 하길 바란 것 같습니다. 비록 4주였지만, 저는 아이에게 죄책감도 들어 힘들었습니다. 이성적인 편인 남자친구한테 힘들다 말하니 본인은 그렇게 깊게 생각해 보지 못 한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제 몸 상할까 그게 제일 걱정이었답니다.

    그 후, 중절 전 제가 정신적으로 타격이 심하게 와서 울고 불고 난리난 적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옆에서 아무 말도 못 하더군요... 전 당연히 남자친구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남자친구는 이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날지 몰랐고 죄책감에 다 자기 탓인 것만 같아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답니다. 이런 과분한 사랑 받아도 될까 싶을 정도로 잘 하던 사람인데 중요한 순간이 오니 사람이 회로가 아예 막힌 것마냥 얼어 버리더라구요... 그냥 진짜 얼음. 그 자체였어요. 본인도 이런 일이 처음이고 미성숙해서 제가 원하는 만큼 못 해 준 스스로가 이해가 안 가고 너무 미안하대요.

    그 후로 잘 하려고 노력하는 게 계속 보이긴 했는데 진짜 사소한 포인트에서 멘탈이 나가더라고요. 예를 들면 제가 취업 준비하느라 학원을 다니는데 약물 투여 후 복통이 너무 심해서 내일 학원에서 어떻게 버티냔 식으로 말하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며 본인딴엔 관련 정보 서치해 가며 진정시키려 애쓰는데 저는 일 도중에 데리러 올게라는 말을 바랬나 봅니다... 그 말을 안 해 줬다고 그걸로도 엄청 뭐라했구요 ㅠ

    결국 저는 이별 통보까지 했고, 남자친구는 일주일 동안 출근도 하지 않고 옆을 지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예민하고 힘들어서 그런지 이 모든 일들이 여운이 크게 남는다고 할까요 ㅠㅠ 지금은 종결도 되었고 화해하고 잘 만나고 있긴 하지만 푸념식으로 남겨 봅니다...

    저도 처음이고 미성숙하여 그런 걸까요?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닌 일이 맞을까요... 중절이란 게 심적으로 정말 많이 힘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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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6주차 중절수술 마치고 왔습니다

    후기톡
    주르륵
    1일전
    일단 저는 20대초반 대학생이며 남자친구는 군대에있어 함께 동행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님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제일 친하게 믿는 친구 2명에게만 알렸습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건 알바가기 하루 전날 생리가 불규칙적이긴 하지만 이렇게 까지 안 한 적은 처음고 생리 전 증후군이라 생각하다 갑자기 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내일 임테기를 해봐야겠다. 라고 말 한 뒤 그 다음 날 알바가기 10분 전, 당연히 한 줄이라 생각했는데 두 줄이더군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제 예상에 빗나갈 정도로 제 자신이 많이 차분하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임태기 사진 찍어 보낸 뒤 전화 마치고 알바를 갈 상황은 아닌 것 같아 알바하는 매니저님께 급하게 병원가야할 일이 생겨 오늘 좀 늦게 도착할 것 같다 라고 말씀드린 뒤 곧장 아무런 예약도 하지 않고 병원에 찾아갔지만 예약 하지 않으면 어렵다라는 말들이 들려 마음진정 좀 하다가 알바하러 갔습니다. 끝나고 집에서 여러가지 찾아보며 제 마지막 생리 시작일로 봤을 땐 9주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9주인 것 같다 하고 남자친구는 당장 같이 가주고싶은데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120만원을 주며 혼자 몸 조심히 다녀와라, 미안하다 라고 하였습니다. 월요일 당일이 되어 저는 대학생이기에 이번 주 부터 시험기간이라 시험 다 끝난 후 병원에 찾아가 원장님이랑 상담하고 처음파보니 6주1일차 라고 하셨습니다. 초음파 사진 보며 원장님께서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다행이 안도하고 실장님이랑 상담 후 중절수술+유착장지제 까지하기로 했습니다 수액은 안 맞았지만 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맞길 추천해요! 그렇게 수액 맞으면서 오래 대기하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정말 별 생각 안 들었어요 처음에 했던 것 처럼 초음파 하는 그 장소로 가는 기분..? 그렇게 저는 수면마취 받고 그대로 바로 잠들었습니다. 깨보니 회복실이더군요. 나중에 여성 선생님 들어오셔서 거즈 빼주셨습니다. 빼주시고 생리대 챙겨주신 뒤 저는 옷 챙겨입고 계좌이체 후 현금영수증 발급 안 했습니다. 아래 약국 가서 약 받고 햄버거 먹으면서 후기 씁니다 ㅎㅎ 저는 최대한 빨리 중절 수술하는게 목표여서 남선생님 여선생님 가릴 거 없이 남선생님한테 받았습니다 실장님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병원 잘 찾아보시고 수술비에 반드시 유착장지제가 포함 되어 있는지, 별도인지 알고 있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유착방지제는 꼭 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힘들땐 서로 도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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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차 당일중절하고 이제 일주일차

    후기톡
    버트란드
    1일전
    수술한 지 딱 일주일 됐어요.
    5주차에 흡입술로 진행했고요.

    몸은 생각보다 빨리 회복된 느낌이에요. 출혈도 거의 줄었고,
    통증도 이제는 거의 없어요. 가끔 아랫배가 살짝 묵직한 정도라서
    일상생활은 무리 없이 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잘 지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마음도 처음보다는 훨씬 정리가 된 느낌이에요.
    수술 당일에 병원에서 1인 회복실에서
    혼자 쉴 수 있었던 게 저는 되게 도움이 됐어요.
    조용하게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서 이것저것 생각도 정리할 수 있었고,
    조금은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 선생님들이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그게 진짜 힘이 됐어요.

    아직 완전히 아무렇지도 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은 잘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고 느껴요.
    시간 지나면서 더 자연스럽게 괜찮아질 것 같고요.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 분들 있다면, 병원 선택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프라이빗하게 케어 잘해주는 곳이라서 전체적으로
    마음도 조금 편하게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겁먹기보다는, 잘 알아보고 나한테 맞는 곳
    선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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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 미성년자 6-7주차

    Q&A톡
    대하
    2일전
    6-7주차 정도 된것 같숩미다.
    오늘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더 늦기전에 중절 수술 받고 싶은데
    경기도 양주시 근처에 괜찮은 병원 있을까요?

    혹시 흡입술과 약물 차이거 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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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 경남권 기록안남는 중절병원

    Q&A톡
    고맴
    2일전
    계산시 3주 6일차로 딱 이제 임테기로 보여요
    혹시 기록안남게 할 수 있는 병원 아시는분 ㅠㅠ
    가격도 궁금해요 ???????? mtx랑 소파술이랑 가격 차이도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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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MTX 많이 비싼가요

    Q&A톡
    황금향
    2일전
    보통 주수 계산할때 마지막 생리 시작일로 계산한다길래 그렇게 계산했을때 7주정도가 나오길래 산부인과 검사받았는데 극초기라 임신여부부터 확인해야한다며 피를 뽑았습니다.
    저는 MTX가 안되는 주수인줄알고 흡입술로 하려고 했는데 극초기이면 MTX도 가능할것같아 문의드립니다
    MTX가 항암제라고 하는데 부작용이 많나요..? 추가로 흡입술보다 훨씬 비싸다고 하는데 대략 얼마정도인지 궁금해요ㅠㅠ
    병원은 서울쪽으로 알아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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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기다리는 글

  • [청주] 청주 임신 중절 수술 가능한 곳

    Q&A톡
    몽몽동
    1일전
    6주이내여서 빨리 해야될거같은데 부탁드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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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부산 중절 수술병원

    Q&A톡
    Cnskbd
    7시간전
    후기가 잘없네요
    잘하는 병원 알수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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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40대 주부입니다.

    Q&A톡
    상태메롱
    2시간전
    안녕하세요. 원주에 임신중절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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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강릉 중절수술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nnxxnx
    1시간전
    당일 가능이거나 잘하는 병원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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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시술 잘 하는 병원 부탁드려요

    토닥톡
    acvvb
    13분전
    오늘 6주차 조금 지났다는걸 알게됐네요.. 이번주 내로 병원 예약을 하려고하는데 서울에 괜찮은 병원 추천 부탁드릴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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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6주차 임신중절병원 잘 고르는법 알려주세요,,

    후기톡
    acvvb
    52분전
    초음파 확인하고 왔는데 낙태하려면 최대한 빨리 하는게 좋다고해서요 이번주나 다음주 내로 하려고합니다 ,,
    갑작스럽게 오늘 임신 사실을 알아서 정보를 찾아야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잘 찾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병원 추천이나 잘 고르는법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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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후 3,4주 되니깐 몸이 많이 좋아지네요

    토닥톡
    샤랄라뷰
    1시간전
    임신초기 수술이라도 무리하면 안된다고 선생님께 설명 들었거든요 그래서 무리하지 않고 최대한 몸 사리려고 했어요

    원장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무거운 거 안 들고 충분히 쉬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 지나면서 점점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라 조금 안심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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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구 6주 2일차 기준 중절수술 비용

    Q&A톡
    초보아가
    1시간전
    안녕하세요 수술은 대구 반월당이나 동성로 쪽으로 생각 중인데 혹시 비용이 어떻게 될지 짐작 가능하실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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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강릉 중절수술 병원 알려주세요

    Q&A톡
    nnxxnx
    1시간전
    당일 가능이거나 잘하는 병원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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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원주] 40대 주부입니다.

    Q&A톡
    상태메롱
    2시간전
    안녕하세요. 원주에 임신중절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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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제천] 제천 임신중절 산부인과

    Q&A톡
    이아아이
    2시간전
    제천에서 중절수술 가능한 산부인과 리스트 궁금합니다ㅜ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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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안산] 임신중절 병원 추천해주세요

    Q&A톡
    Diddddon
    2시간전
    오늘 아침에 임테기 두줄 확인했어요..안산에 병원 추천 가능할까요.. 소파술 아니고 약물로 하는데도 잇다던데 ㅇ아시는거 잇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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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창원에수술가능한병원

    Q&A톡
    soso8795
    4시간전
    창원에수술가능한병원좀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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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구] MTX 1회맞았는데 원래 첫주에는 반응이없나요

    Q&A톡
    rrrrtttt
    4시간전
    지난주 금요일에 1차 맞고왔는데
    설사하고 생리통처럼 배아픈거말고는 딱히 없네요
    생리처럼 피가 나와야한다던데 일주차에는 보통 안나오는걸까요?
    피검 수치는 1005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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