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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 수술..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네요

    후기톡
    중복확인닉넴
    1일전
    대학교 2학년이고 상대는 같은과 남학생이었어요
    확실히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썸탄지 얼마 안된 사이였는데 임신인거 알고 앞이 너무 깜깜했어요
    지방에서 서울 대학으로 자취까지 시켜 주신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과 또 상대에게 알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등 걱정이 너무 많았어요

    결국은 소문이 무서워 저 혼자 안고 가기로 했어요
    문제는 저도 부모님께 매달 생활비를 타서 쓰는 입장이라 여유가 많이 없었어요

    밤새 열심히 토닥톡 뒤져서 저렴한 병원 찾고
    방학중이지만 학교에 볼일이 있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어제 서울 와서 수술 받고 다시 기차 타고 본가로 돌아왔어요

    컨디션 나쁠까 걱정했는데 그냥 생리할 때처럼 약간 뻐근만 했고 오늘은 너무 멀쩡해요.

    병원은 다행히 서울역에서 멀지 않은곳에 있어서 이동 편했어요
    5주 5일 비용은 유착방지제 초음파 1인회복실 다 포함해서 평일 50만원 들었어요

    자랑은 아니지만 저처럼 힘들고 걱정하고 있을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남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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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인천] 중절후기

    후기톡
    siaiis
    26.07.08
    수술 받은 지 이제 3시간정도 됐어요.
    처음에 수술 끝났을 때 진짜 엄청 아팠어요..
    생리통 심한 날이랑 똑같이 진짜 엄청 아팠구요....
    진통제 총 두개맞고 괜찮아졌다가
    지금 다시 슬슬 아프려고 해요..

    병원은 아라역근처에 있는 곳으로 왔고 유명한 곳이에요.
    간호사님 의사선생님 다들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사실 처음 임신소식 접했을때,
    실감도 안 나고 꿈같고 멍하고 이게 뭐지? 그냥 아무 생각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 산부인과 와서 초음파에 애기집 확인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구요..
    왜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울컥해서 울다가, 심장소리는 안 들려주신다길래... 그때 약간 심장이 있다고..? 싶어서 더 울었던 거 같아요......
    생명이라고 생각을 안 했거든요...

    지금은 그냥 생리통정도로만 아파요.
    그리고 단것도 땡기고 시원한게 땡겨요.
    아이스크림? 초코아이스크림? 오렌지? 스무디? 이런게 좀 땡기네요.

    남자친구한테 중절비용 전액 받았는데.. 받아도 되는건지 잘 모르겟어요.. 제가 선결제 했거든요..
    총 690000원에 초음파비용등등해서 766000원 나왓는데 80만원보내왓네요.... 받아도 되는건지...... 반반 부담할 생각이었는데 전액을 보낼줄은 몰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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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구] 결국 8주차에 선택한 중절.. 나아지고있어요

    후기톡
    비밀정원입구
    1일전
    중절을 앞두고 이런 저런 글을 많이 찾아 봤는데
    다들 힘들었다는 이야기만 많아서
    막상 내가 수술하게 되면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텨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고민을 꽤 길게 하기도 했고
    그래서인지 결정하고 나서부터가 오히려 더 힘들었어요.
    예약 날짜를 잡고 나면 마음이 조금 편해질 줄 알았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까 별생각이 다 들었거든요

    괜찮다가도 갑자기 울컥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다가도 혼자 있을 때 생각이 많아지고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크지만서도
    아이를 지울 생각을 하면 너무 마음이 힘들고요...

    그렇지만 상황적으로 아이를 낳을 수가 없는지라...
    결국 선택지는 중절 밖에 없었어요 사실

    결국 8주차에 흡입술로 진행했고
    수술 당일에는 최대한 아무 생각 안 하려고 했어요.
    병원 도착해서 설명 듣고 준비하는 동안에도 긴장은 됐지만
    최대한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렇게 수술실로 들어가게 되었고
    끝난 후에는 생각보다 몸 상태가 괜찮았어요.
    물론 당일에는 배가 묵직하고 피곤한 느낌이 있었지만 잠시뿐이었어요

    그래도 몸은 금방 잘 회복이 됐고
    그래도 며칠 정도는 평소보다 컨디션 관리하면서 지냈던 것 같아요.
    참.... 몸은 생각보다 빨리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괜찮다고 생각하다가도 갑자기 마음이 무거운 날이 있었고
    괜히 예민해지는 날도 있었어요.
    호르몬의 영향이었겠죠...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제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때의 제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이해하고,
    그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려고 해요.

    혹시 비슷한 상황으로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 있다면
    후기 하나하나 보면서 너무 겁먹지 않으셨으면 해요.
    사람마다 상황도 마음도 다르지만
    그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건 아마 모두가 같을거고..
    결국 우리는 행복하기 위한 선택을 한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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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5
  • [서울] 약물 중절

    Q&A톡
    ooooo5
    19시간전
    너무 심란한 마음에 어디에서도 말 못 하고 여기다 글 써봅니다..

    5월에 중절 수술을 한 뒤 첫 생리를 시작 하고 잘 회복 하고 있었고 피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기에 피임도 열심히 하고, 아무래도 수술을 한 지 얼마 안됐다보니
    겁이 나서 관계를 잘 가지지도 못 했습니다
    근데 생리 예정일이 지나고 분명 피임을 해서 아니겠지 하고 아니길 바랐지만
    불안한 마음에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서 다음 날
    다시 해봤는데 정확한 두줄이었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인 나이고 모아둔 돈도 적기에 책임질 자신이 없습니다
    근데 수술을 한 번만 해도 몸이 망가진다고 들었고 더군나나 저는 수술한지
    두달 밖에 안돼서 수술을 하게 된다면 몸이 많이 망가질까봐 걱정됩니다
    그래서 약물 중절을 생각 해봤는데 찾아보니까 부작용?이 좀 있다고 하고
    아기가 지워지지 않은 사람의 이야기를 봐서 혹시 저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의 후기를 듣고싶고 약물 중절을 해본 사람의 후기를 듣고싶어서
    글 적어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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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나를 벌레 보듯 쳐다보는 의사

    토닥톡
    그렇게도
    1일전
    오랫동안 고민하고 여러 병원 알아보다가 토닥톡에서 알아본 곳 갔는데 상처만 크게 받았네요. 주수가 어느 정도 있어서 수술 가능 여부 확인이라도 하려고 간건데, 아주 경멸당했습니다. 혹시라도 병원측에서 글 모니터링할까봐, 환자의 개인정보 가지고 협박할까봐 하는 염려 때문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쓰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이건 꼭 말하고 싶네요. 중절 생각하는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가는거 결코 아닙니다. 놀러가는 기분으로 멀리서 진료보러 간거 아니라고요. 의사 입장에선 이해되지 않을지 몰라도 저도 죽을 만큼의 갈등과 고민끝에 무거운 발걸음으로 온거에요. 끊임없는 죄책감 속에서 배 어루만지면서 향한거에요. 거부당하는것은, 혹은 혼나는 것은 참을수 있습니다만, 그 모멸적인 눈빛은 평생 잊을수없을것같네요.

    시작부터 쉽지않았던, 고통뿐인 임신 기간이었습니다. 제 입장이 되보지 않은 이상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게 아닐까요? 중절 고민이 자랑이 아니다보니 따지지도 못하고 죄인처럼 나온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진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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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3
  • [인천] 17주 은폐임신

    Q&A톡
    응애아가공주
    9시간전
    3달 동안 생리를 안해서 계속 가톨릭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외래 진료 받았는데 임신 가능성이 없다고 해서 안심 하고 지내다 3주 전에 생리 유도 주사를 맞았는데도 생리를 안해서 오늘 초음파를 보니 17주 라고 하더군요
    증상이 전혀 없어서 오늘 처음 알았어요
    정신과약을 먹으며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기도 하고 전남친이 너무 별로라서 수술 원하는데 서울 경기 쪽에 싸게 해주는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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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부산] 흡입술

    후기톡
    shajsd
    1일전
    제가 생리주기가 왔다갔다해서 정확하게 주수를 몰랐는데 한 4주차-5주차 정도 된거 같다고 하셨어요.

    부산에 있는 두글자 병원에 갔구 수술비 59, 유착방지제10, 영양제는 8
    초음파 6.7이었는데 영양제 빼고 했구요.

    일단 초음파 검사하고 의사선생님과 상담후에 예약 잡았고, 연말정산에 올릴건지 물어보셔서 안 올린다고 했습니다.

    옷은 완전히 갈아입어야해요 알몸으로.. 주사 엉덩이에 두방 맞는데 참을만하게 아프고 이후에 수술실 가면 움직일까봐 팔다리 묶는데 마취제가 미친듯이 아팠어요 눈물 날정도.. 의사선생님께서 심호흡하라고 하시면서 잠들었는지 눈 뜨니까 끝났습니다.

    약값은 1.8 했습니다!
    샤워는 당일에 해도 되고 저는 잠오거나 하지 않아서 바로 퇴원햇습니다

    애기집 보고 하는거라 마음은 심란해요
    그래도 끝나면 허무하게 무슨 일 있었냐는 듯이 끝나서 꿈꾼 거 같구 수술 과정은 저는 처음이라 무서웠어요.. 마취제 아픈 것도 애기한테 몹쓸 짓하는데 이 정도는 참아야지 생각했네요

    저는 임신 때부터 배가 생리처럼 아팠어서 끝나고도 비슷했고 또 다른 증상으로는 메스꺼움 정도였습니다

    이 전에 이 앱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알아서 저도 도움이 되고자 씁니다 ! 다들 힘내세요

    + 이후에 진료 2번 보는데, 경과 보기 위함이구 소독도 같이해요. 아프진 않았고 진료비는 따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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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원주] 중절 횟수

    Q&A톡
    체로
    26.07.08
    혹시 횟수가 3번 이상이신 분들 있으실까요? 이번에 피임기구 시술 하려고 하는데 자궁이 많이 약해져있진 않을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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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어요..

    토닥톡
    siaiis
    1일전
    생명을 지웠다기엔 작고 그냥..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어요.
    어제 수술 받고 오늘이 이틀차입니다..

    근데 너무 죄스럽고 죄스러워요..
    앞으로도 아무렇지 않게, 아무일도 없단듯이 살아가야하는데 과연 제가 그래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누가 그래도 된다고 아무일도 아니라고 해줬으면 좋겠어요.
    주변 아무도 몰라요. 저랑 남자친구만 알죠.
    근데 남자친구는 이해 못하는거같아요..

    부모님 얼굴뵙기도 죄송하고, 지금 아무렇지않게 아무일도없단듯이 행동하는 제 자신이 너무 쓰레기같고 너무 싫고 미워요..
    왜 이런 일이 나한테 생겼는지.. 왜 하필이면.. 왜 이렇게 됐는지 꿈같고 꿈이었으면 좋겠고.. 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알게될까봐도 무섭고...
    그냥 좀 마음이 어려워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어떤 마음이신가요...?
    아무렇지 않은척 아무런일도 없단듯이 살아가도 되나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앞으로 결혼할때 배우자한테도 말 못할거같아요.
    그냥 평생 비밀로 죽을때까지 비밀로 지내고 싶어요.
    그리고 기억도 지워버리고 싶어요...
    자꾸 죄책감에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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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2
  • [대구] 4주차 중절 후기

    Q&A톡
    행복숭아
    26.07.08
    생리를 매달 규칙적으로 하는데 이번 달은 안해서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더라고요...
    항상 피임 꼭 하고 했는데도 이런 일이 생기네요ㅠ
    평일은 직장을 다녀서 못하는데 토닥톡에 추천받아서 주말에도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있더라고요
    전화로 예약해서 일요일에 수술했어요

    여기는 일요일에도 진료를 보기 때문에 진료 보기 전에 수술해주셨고, 중절은 기록을 안남겨주신다고 해서 걱정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초음파로 먼저 주수랑 아기집 찾은 다음에 간호사님이 수술 과정이랑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수술끝날 때까지 옆에서 잘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수술방에 가면 원장님이 직접 먼저 링거부터 놔주시는데 이게 조금 들어가면 덜 아프시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안에 소독하고 수면마취 한 다음에 수술한다고 수술과정에 대해서 한번 더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수술은 10분 이내로 끝나고 마취가 깨면 배가 조금 묵직할 수 있는데 링거 다 맞으면 괜찮아지니 알아서 잘 해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ㅎ
    눈뜨니깐 수술 다 끝나서 바로 회복실가서 링거 다 맞고 집에 왔어요

    수술하기 전까지 너무 걱정했는데 걱정한 만큼 아프지도 않았고 몸상태로 괜찮았어요
    저는 4주차였고 그래도 빨리 온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초음파,수술,영양제까지 다 포함해서 총 65만원이었고 현금결제했어요
    따로 추가 비용은 없었고 일주일 후에 수술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러 오라고 하는데 그때 초음파비는 2만원 따로 받는다고 했어요
    일요일에 수술해서 이제 3일 지났는데 일주일 정도는 피가 조금씩 날 수 있으니 생리대는 꼭 차는게 좋다고 하셨고, 저는 생각보다 피가 많이 안나와서 그냥 팬티라이너만 하고 있어요

    임테기 두줄 뜬 거 보고 진짜 심장이 철컹거렸는데 아직 결혼할 생각도 없고해서 중절을 선택했어요
    저처럼 갑자기 임신된 분들이라면 정말 걱정 많이 될텐데 고민하다가 주수가 커지면 금액도 오른다고 하더라고요ㅠㅠ
    너무너무 걱정돼고 힘드실텐데 댓글로만 병원정보가 공개가능하니 댓글 달아주시면 알려드릴게여..
    다들 피임 잘하시고..저는 일주일 뒤 확인하러 갈 때 미레나도 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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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답변을 기다리는 글

  • [포항] 포항에 중절수술 하는 병원 비용이랑 정보

    Q&A톡
    하이128
    1일전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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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여수] 여순광 19주 유도 중절 가능한곳 있나요

    Q&A톡
    호롤룰루루
    11시간전
    알려주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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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울산] 울산 임신중절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Q&A톡
    뚝잉
    2시간전
    지금 8~9주차 정도인데, 경험 많으시고 병원 깔끔한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
    울산 전체 어디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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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대구] 중절 비용

    Q&A톡
    20000
    26분전
    약물이나 수술 둘 다 가격 들었는데
    초음파나 진통제 비용 제외한 가격인가요??
    아니면 예를 들어서 약물 중절은 xx만원이다 하면 그 양만 준비해가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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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지금 올라온 게시물

  • [대구] 중절 비용

    Q&A톡
    20000
    26분전
    약물이나 수술 둘 다 가격 들었는데
    초음파나 진통제 비용 제외한 가격인가요??
    아니면 예를 들어서 약물 중절은 xx만원이다 하면 그 양만 준비해가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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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중절 수술 후 생리 언제쯤 하셨나요???

    Q&A톡
    이파
    28분전
    5월말에 수술했고 병원에선 7월초에 생리할거라 했는데
    아직 안해서요…
    다들 언제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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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울산] 울산 임신중절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Q&A톡
    뚝잉
    2시간전
    지금 8~9주차 정도인데, 경험 많으시고 병원 깔끔한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
    울산 전체 어디든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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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고양] 5주차 임신 / 임신중절

    Q&A톡
    Rodorord
    3시간전
    한 5주차정도 됐는데 개인상 여건이 안되서 임신중절 할려고 하는데 많이 아픈가요..? ㅠㅠ 일단 다음주 월요일에 남자친구랑 가서 상담 하기로 했는데 상담 밪도 당일 시술도 바로 가능한가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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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울산] 혹시...

    Q&A톡
    여자인
    4시간전
    18주~19주사이에 병원어디추천해줄때 있나요?
    그리고 비용이 얼마나드나요??
    울산아니더라도 양산쪽으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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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생리전 관계

    토닥톡
    시아콩콩
    5시간전
    안녕하세요 제가 생리 예정일이 7월 7일이였는데 생리를 안하네용
    그러다가 7월 8일날 관계를 했는데 질외사정 했습니다
    근데 지금 7월 10일인데도 아직까지 생리가 터지지않습니다
    헉시 임신가능성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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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5주차 mtx주사+먹는약 유산 후기

    후기톡
    Allla
    5시간전
    저는 7.1일에 5주차 확인하고 주사가 가능한 수치였어서(8주차 이전으론 대부분 가능한걸로 알아요) 주사+먹는 약으로 진행했어요
    워낙에 정보 찾는 게 어려워서 네이버 유튜브 보다가 유튜브에서 중절관련해서 영상 다루는 여의사쌤 찾아 갔구요
    당일에 엉덩이 주사 맞고 안에 질정 넣고 먹는 약 하루 두 번 복용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일주일 내로 유산되는게 대부분의 케이스라고 고지주셨고, 저도 아직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라 당일 유산 예상하고 진통제주사도 맞고 갔어요
    당일에 오한 두통 메스꺼움 발열은 있었으나 피비침이 너무 미미했고 복통은 아플듯 말듯 거의 무통에 가까웠습니다
    다행히 병원이 연락이 닿아서 새벽에 여쭤보니 천천히 진행되는 케이스일거라 해주셨고 이후로 그냥 하루 두 번 약 챙겨먹으며 기다렸습니다
    근데 약물유산이 심적스트레스가 두배라더니 정말 하루 웬종일 언제 배아플까 언제 피나올까만 생각하느라, 혹시라도 약물로 종결이 안될까봐 많이 불안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원래 일주차에 병원을 갔어야 했는데 3일차 5일차에 두 번 더 방문해서 초음파보고 수축질정을 넣었습니다. 그동안에 피비침은 미미했고 다른 증세로는 설사가 잦았어요.
    수축질정 넣은 날(5일차)은 첫날처럼 발열 두통 오한 메스꺼운 반응이 있었고 생리3-4일차 정도의 피비침 있었습니다.
    10일차에 오는걸로 하고 추가 약 받았습니다.
    그동안에 피비침은 여전히 생리3-4일차 수준 복통은 없었고 메스꺼움이 심해 택시 타기가 불편했어요
    그러다 어제 새벽(10일차 새벽) 복통으로 인해 잠이깼습니다. 생리통이 심한 편인데 딱 그정도의 복통이었구요 진통제 먹고도 두시간 정도 복통있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복통 가라 앉은 상태였고 피는 생리 1-2일차정도보다는 적은 느낌이였어요. 피가 적다보니 유산 기대 없이 병원 방문 했습니다.
    근데 초음파 확인하니 아기집이 형태를 잃은 상태였어서 유산 진행중 판정 받고 먹는 약만 추가적으로 먹기로 한 뒤 일주일 뒤로 일정 잡았습니다.
    오늘 금식 하고 갈 정도로 유산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은 상태였어서 정말 얼떨떨 했는데 수술 까지 안 갔다, 그래도 고생해가며 약먹은게 효과가 있었구나 하며 맘이 탁 놓이더라구요. 근데 없던 복통이 계속 슬슬 있긴 하네요 생리통 처럼.
    저는 유산은 무조건 엄청난 복통+매우 많은 피 가 나와야 되는 줄 알았는데 저처럼 천천히 진행하시는 분들도 계시단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물론 유산 종결시에는 당연히 복통+많은피가 난다고 하네요 저는 병원에서 3-4일내로 피 많이 날거다 해주셨음)
    정보가 워낙에 없고 특히나 주사시술 후기는 더더욱 없어보여서 tmi포함 긴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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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김포] 염색체 중복 선유 병원

    Q&A톡
    산들바람날개다
    6시간전
    융모막 검사에수 미세결실 염색체 중복 판정 받았습니다
    현재 15주 정도입니다
    선유하기로 했어요.

    서울, 고양, 일산, 파주,김포 선유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첫째는 제왕절개 했는데 16쥬쭘 고통없이 선유할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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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주 중절수술 진통 없이 마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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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는초코
    7시간전
    20주라는 시기에 중절수술을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
    쉽게 내린 선택이 아니었고 여러 날을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한 끝에 수술을 받기로 했어요
    가장 걱정됐던 건 유도분만에 준하는 수술이라는 설명이었어요
    진통을 오래 겪어야 하는 건 아닐까 며칠씩 입원하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가장 컸어요
    막상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니 진통을 겪는 방식이 아니라 수면마취로 진행되는 방법이었어요
    자궁 입구를 이완시켜주는 수액만 오래 맞으면 된다고 했어요
    입원도 하지 않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그 말을 듣고 부담이 조금 줄어들더라고요
    수술 준비하는 과정에서 크게 아픈 것 없었고
    수술도 수면마취 후에 진행되서 전 통증도 기억도 없었어요
    수술이 끝나고는 회복실에 있게 되는데
    당일 퇴원이라고 케어가 부족하진 않았어요
    혈압 높지는 않은지 계속 확인하러 들어 오시고
    피는 많이 나지 않는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자주 물어봐주셨어요
    전 수술이 잘되서 큰 이상 없이 퇴원했어요
    수술 후에 초음파 검사 한번 받아야 하고
    소독치료 몇 번 더 하기로 했어요
    입원 하지 않아도 수술 후 케어를 받을 수 있어서 이 방법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직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언젠가는 마음도 편해지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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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4~5주차 청주 병원 정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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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루
    8시간전
    당일수술 가능, 보호자 동의 없이 가능한 곳 있나요?ㅠ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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