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중절수술 예약 잡고왔어요
너무 생각치 못한 상황에 어이가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어제 뭔가 자꾸 쌔한 느낌에 임테기를 했더니 두줄..
아니겠지, 오늘 아침 또다시 했더니 두줄.. 정신이 아득해지고, 바로 병원 다녀왔어요.
저눈 작년 말부터 혼인 신고 먼저허구 같이 사는중이구
내년에 본식 예정이에요
결혼준비,가족일, 회사일 등에 치여서 스트레스 과다로 신경안정제/우울증약도 먹고있어요
장기 흡연자이고요, 딩크는 아니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20대때부터 생리불순이 심해서 다낭성 진단도 있았고, 머시론(경구피임약)을 거의 휴약기 없이 먹어오다가 30대가 되서보니 난소기능에 문제라고 있을까싶어 머시론 중단하고 난소기능 검사받았는데 정상이래요
중단한 딱 이때 한번 했는데 되버렸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다이어트약과 정신과 약만 안먹었어도.. 좋았을텐데
마음이 참 싱숭생숭하네요..
어제 뭔가 자꾸 쌔한 느낌에 임테기를 했더니 두줄..
아니겠지, 오늘 아침 또다시 했더니 두줄.. 정신이 아득해지고, 바로 병원 다녀왔어요.
저눈 작년 말부터 혼인 신고 먼저허구 같이 사는중이구
내년에 본식 예정이에요
결혼준비,가족일, 회사일 등에 치여서 스트레스 과다로 신경안정제/우울증약도 먹고있어요
장기 흡연자이고요, 딩크는 아니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20대때부터 생리불순이 심해서 다낭성 진단도 있았고, 머시론(경구피임약)을 거의 휴약기 없이 먹어오다가 30대가 되서보니 난소기능에 문제라고 있을까싶어 머시론 중단하고 난소기능 검사받았는데 정상이래요
중단한 딱 이때 한번 했는데 되버렸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다이어트약과 정신과 약만 안먹었어도.. 좋았을텐데
마음이 참 싱숭생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