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뒤면 곧 수술해요..
5주차인데 그냥 세포에 불과하지만 초음파로 본 아기집 사진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임신사실을 알고난후부터 저도 모르게 배를 만지작 거리거나 하루라로 커피를 안마시곤 못버티는데 마시기가 싫더라구요.. 아기한테 안좋을까봐요
그냥 눈물만 나와요ㅠㅠ 미안하고 자책감과 이제 자고 일어나면 병원이겠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평생 가슴속에 묻어둬야한다는 사실도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겠죠..
아무렇지 않은척 일상을 보내지만 너무 힘들어요
그냥 눈물만 나와요ㅠㅠ 미안하고 자책감과 이제 자고 일어나면 병원이겠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난건지..평생 가슴속에 묻어둬야한다는 사실도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겠죠..
아무렇지 않은척 일상을 보내지만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