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이미 수술할 수 있는 시점은 지났고 몸은 무거워지고 슬퍼요.
현재 주말부부, 맞벌이, 경계선지능 첫째아이키우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ㅜ 수술하고자 했지만, 남편설득에 결국 낳자 결심했는데
무섭고 후회돼요
어디 말 할때도 없고, 자금도 아등바등 생활이 빠듯한데
여기서 또 얼마나 궁핍해져야할지….얼마나 또 감당해야할지
현재 주말부부, 맞벌이, 경계선지능 첫째아이키우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ㅜ 수술하고자 했지만, 남편설득에 결국 낳자 결심했는데
무섭고 후회돼요
어디 말 할때도 없고, 자금도 아등바등 생활이 빠듯한데
여기서 또 얼마나 궁핍해져야할지….얼마나 또 감당해야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