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친구에게 말하셨나요?
남친과 얼마 안 사귀기도 했고
병원을 제가 혼자 간다 해서 괜히 더 불안감이 커져서
친구가 자꾸 생각나네요
엄청 오래됐고 믿을 만한 친군데
여러분들은 이런 친구한테 말한 경험있으신가요? 아니면
절대 비밀로 하시나요
수술 앞두고 불안이 점점 커지다 보니
털어놓으면 좀 괜찮을까 싶어서요..
병원을 제가 혼자 간다 해서 괜히 더 불안감이 커져서
친구가 자꾸 생각나네요
엄청 오래됐고 믿을 만한 친군데
여러분들은 이런 친구한테 말한 경험있으신가요? 아니면
절대 비밀로 하시나요
수술 앞두고 불안이 점점 커지다 보니
털어놓으면 좀 괜찮을까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