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이렇게 고통 받는다는게 억울해요...
물론 제 선택이기에 책임을 지는 건 당연합니다
근데 저는 수술과 미래를 고민할 때
제 생각엔 남자친구는 솔직히 제 수술과 미래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여자만 평생을 얽매어야한다는게
이렇게 생각이 들면 안되겠지만 억울하고 그럽니다...
이럴 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근데 저는 수술과 미래를 고민할 때
제 생각엔 남자친구는 솔직히 제 수술과 미래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
여자만 평생을 얽매어야한다는게
이렇게 생각이 들면 안되겠지만 억울하고 그럽니다...
이럴 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