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의 후회는 있어도 수술을 후회하진 않아요
결정을 빨리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게 후회스러워요 단호하고 이성적이었어야 하는데...
도덕적으로 느끼는 죄책감
너무 늦은 주수에 했다는 미안함
결정이 너무 느렸다는 한탄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이는 중이에요
그래도 수술을 결정한 것은 잘했다고 생각해요 이건 지금도 변함 없어요
과정에 대한 후회는 있어도 결과에 대한 후회는 없는 이유에요
상담 때 단호하게 마음 잡게 해주신 선생님도 감사하고
회복실에서 말로 표현 안되는 감정 때문에 울음이 터졌을 때 조용하고 부드럽게 수술 잘 됐다고 이야기 해주신 간호사님
덕분에 힘들고 아팠지만 지금은 이렇게 잘 이겨내고 있어요
도덕적으로 느끼는 죄책감
너무 늦은 주수에 했다는 미안함
결정이 너무 느렸다는 한탄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이는 중이에요
그래도 수술을 결정한 것은 잘했다고 생각해요 이건 지금도 변함 없어요
과정에 대한 후회는 있어도 결과에 대한 후회는 없는 이유에요
상담 때 단호하게 마음 잡게 해주신 선생님도 감사하고
회복실에서 말로 표현 안되는 감정 때문에 울음이 터졌을 때 조용하고 부드럽게 수술 잘 됐다고 이야기 해주신 간호사님
덕분에 힘들고 아팠지만 지금은 이렇게 잘 이겨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