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수술 후 고민
확인하고 병원가서 9주차 진단받고 남자친구와 오랜 이야기 후에 아직 준비되어 있지도 않아서 이번에 찾아온 아이는 보내주자고 하고 수술받은지 지금 2주가 되어 갑니다.
문제는 수술 이후 몸도 아직 회복단계라 병원 다니면서 치료 잘 받고 있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오락가락해서 저도 힘들고 이게 남자친구한테도 영향이 가니까 스트레스네요..
수술이후에 저처럼 감정적으로 기복이 심해지거나, 우울감이 드는게 자연스러운일일까요..? 남자친구에게 욱하거나 하고 싶진 않은데 한번씩 욱해버리고, 언제는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잘 웃고 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그러네요.. 시간 좀 지나면 혼자 여러 핑계 찾으면서 ‘이거때문에 기분이 이러나’싶은 날들이 너무 많아 지는데 호로몬의 영향이 있는걸까요.. 차라리 호로몬 때문이라고 하면 그나마 저도 그러겠거니 하고 털어낼 수 있겠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으니까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지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문제는 수술 이후 몸도 아직 회복단계라 병원 다니면서 치료 잘 받고 있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오락가락해서 저도 힘들고 이게 남자친구한테도 영향이 가니까 스트레스네요..
수술이후에 저처럼 감정적으로 기복이 심해지거나, 우울감이 드는게 자연스러운일일까요..? 남자친구에게 욱하거나 하고 싶진 않은데 한번씩 욱해버리고, 언제는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잘 웃고 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그러네요.. 시간 좀 지나면 혼자 여러 핑계 찾으면서 ‘이거때문에 기분이 이러나’싶은 날들이 너무 많아 지는데 호로몬의 영향이 있는걸까요.. 차라리 호로몬 때문이라고 하면 그나마 저도 그러겠거니 하고 털어낼 수 있겠는데 무슨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으니까 스트레스가 점점 심해지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