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괜찮다가도 한번씩 누군가 알게 돨까 불안하고
평생 이렇게 살까 불안하고
뭔지 모를 죄책감과
나한테만 일어나는 일 같아 불행하고 무섭고
왜 이런일이 이러났지 싶어 후회스럽고 실패한거 같아요
전남친이 밉다가도 ( 다른 문제로 헤어짐, 가치관 차이 )
이 부분때문에 다시 만나고 싶고
미래에 걱정되고 미래 남친이나 남편한테 미안한데
아직 수술 한지 2달밖에 안 돼서 그러겠죠?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없던 일 처럼 사는 날이 오겠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지금 생리중이라 호르몬이 예민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평생 이렇게 살까 불안하고
뭔지 모를 죄책감과
나한테만 일어나는 일 같아 불행하고 무섭고
왜 이런일이 이러났지 싶어 후회스럽고 실패한거 같아요
전남친이 밉다가도 ( 다른 문제로 헤어짐, 가치관 차이 )
이 부분때문에 다시 만나고 싶고
미래에 걱정되고 미래 남친이나 남편한테 미안한데
아직 수술 한지 2달밖에 안 돼서 그러겠죠?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없던 일 처럼 사는 날이 오겠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지금 생리중이라 호르몬이 예민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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