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중절..
안녕하세요 작년 3월 알바 중에 구토를 하고 어지럽고 몸이 자꾸 쳐지고 그러길래 혹시 몰라 임테기를 해보니 4개 다 두 줄… 저는 21살 이었고 학업중이었기에 남자친구의 완강한 부탁에도 중절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제대로 된 피임을 하지 않았던 남자친구를 탓하기도 했고 나도 잘한 게 없다고 느낀 뒤론 정말 다시금 이러한 실수 하지 않게 조심하자 했습니다.. 중절 수술 직후 마취했던 액이 그대로 토로 나오며 위액 등 몇 분 가량 토를 하니 탈진이 오더라구요 급하게 간호사 선생님들이 링거 하나 꽂아주시고 회복실에서 2시간 쉬었다 안정을 되찾고 나왔습니다. 곁에 있던 남자친구는 제 몸 상하는 게 너무 걱정이라며 함께 울고 미안하다며 정말 조심하자 했습니다.
그 뒤로 정말 피임을 꼼꼼히 하며 제대로 피임을 하며 연애를 했는데 술 마시고는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정말 제대로 피임을 했는데…
오늘 갑자기 설거지 중에 현기증이 돌더라구요. 생리 예정일도 5일이나 지났기도 했고 남자친구가 먼저 장난 삼아 임테기라도 한 번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길래 저도 웃으며 해봤습니다 정말 웃으며 할 정도로 그만큼 콘돔도 끼고 사정 후 물풍선까지 제대로 했으니까요 그런데.. 2줄 입니다 다시 봐도 2줄 이었고 남자친구는 오류아니냐며 다시 해보자고 했고 다시 해보니 또 2줄 입니다….. 압니다… 아무리 잘 했다고 피임을 꼼꼼히 했다고 말은 수천번 해도 결귝 결과적으로 무엇 하나가 잘못 된 피임이던지 그 작고 작은 2프로의 확률로 임신이 된건지….하
너무나도 짜증이 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옵니다.. 왜? 도대체 왜?… 수많은 생각들이 ㄸ또 다시 저를 괴롭혔고 이번에도 제 선택은 중절입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고 마쳐야 할 학업이 있고 준비가 제대로 되지도 않은 제게 소중한 생명을 받아드릴 수도 없고…
남자친구는 일을 가야 해서 함께 가주지 못 합니다. 5주 미만 이라면 약물 중절도 가능할까요.. 된다면 약물 중절도 금식을 하고 가야 하나요?
그 뒤로 정말 피임을 꼼꼼히 하며 제대로 피임을 하며 연애를 했는데 술 마시고는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정말 제대로 피임을 했는데…
오늘 갑자기 설거지 중에 현기증이 돌더라구요. 생리 예정일도 5일이나 지났기도 했고 남자친구가 먼저 장난 삼아 임테기라도 한 번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길래 저도 웃으며 해봤습니다 정말 웃으며 할 정도로 그만큼 콘돔도 끼고 사정 후 물풍선까지 제대로 했으니까요 그런데.. 2줄 입니다 다시 봐도 2줄 이었고 남자친구는 오류아니냐며 다시 해보자고 했고 다시 해보니 또 2줄 입니다….. 압니다… 아무리 잘 했다고 피임을 꼼꼼히 했다고 말은 수천번 해도 결귝 결과적으로 무엇 하나가 잘못 된 피임이던지 그 작고 작은 2프로의 확률로 임신이 된건지….하
너무나도 짜증이 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옵니다.. 왜? 도대체 왜?… 수많은 생각들이 ㄸ또 다시 저를 괴롭혔고 이번에도 제 선택은 중절입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고 마쳐야 할 학업이 있고 준비가 제대로 되지도 않은 제게 소중한 생명을 받아드릴 수도 없고…
남자친구는 일을 가야 해서 함께 가주지 못 합니다. 5주 미만 이라면 약물 중절도 가능할까요.. 된다면 약물 중절도 금식을 하고 가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