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여기서 후기 많이 알아보고 병원도 가서 수술 날짜까지 잡고 온 그 당일날 피가 갑자기 생리혈색깔로 나오더니 그 다음날 양이 점점 많이 지더라고요
그러더니 배가 엄청 아파오더니 덩어리 혈이 나오는 느낌이 들더니
한순간에 배도 안아파지더라고요.. 바로 근처 병원을 갔는데 자연유산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 아직 어린 나이기도 하고 낳을수없는 여건이어서 중절 수술을 받을려고 하긴 했지만 막상 유산이 됐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너무 이기적이고 나쁘지만 계속 죄책감이 드네요.. 내 몸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하고
정말 이벙일로 몸은 내 자신이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한테도 말할수없어서 여기에 끄적여봐요
그러더니 배가 엄청 아파오더니 덩어리 혈이 나오는 느낌이 들더니
한순간에 배도 안아파지더라고요.. 바로 근처 병원을 갔는데 자연유산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 아직 어린 나이기도 하고 낳을수없는 여건이어서 중절 수술을 받을려고 하긴 했지만 막상 유산이 됐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너무 이기적이고 나쁘지만 계속 죄책감이 드네요.. 내 몸때문에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하고
정말 이벙일로 몸은 내 자신이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한테도 말할수없어서 여기에 끄적여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