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하려고 하는데...
관계하고 17일이나 되서야 얼리에 희미하게 보이네요.
혹시몰라서 10일째부터 매일같이했는데 안보여서 오늘 마지막으로 하고 끝내야지하고 했는데 연하게 두줄 되는거보고 눈앞이 까맣게 되더라구요.
헤어진 전남친이랑 사이에서 생긴 일이라 얘기할 필요도 없고 얘기하고 싶지도 않네요.
근데 연휴라서 본가 와있는데 부모님 뵙기 죄송해 죽겠어요.
단 한번도 이런 문제로 속썩인적 없어서 이걸 말씀 드려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평생 혼자 담고 살 문제라고 생각은 하는데 벌써 눈물이 나요.
어쩌죠 저 정말...
혹시몰라서 10일째부터 매일같이했는데 안보여서 오늘 마지막으로 하고 끝내야지하고 했는데 연하게 두줄 되는거보고 눈앞이 까맣게 되더라구요.
헤어진 전남친이랑 사이에서 생긴 일이라 얘기할 필요도 없고 얘기하고 싶지도 않네요.
근데 연휴라서 본가 와있는데 부모님 뵙기 죄송해 죽겠어요.
단 한번도 이런 문제로 속썩인적 없어서 이걸 말씀 드려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평생 혼자 담고 살 문제라고 생각은 하는데 벌써 눈물이 나요.
어쩌죠 저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