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왔어요
헤어진 상태에서 임신알고 열흘동안 어떻게든 낳고 키워보려고
남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하고 잘 해보자 하다가
결국엔 지우고 다시 헤어지기로 했어요
동거중이라 어디 갈곳도없고
그나마 비용 다 부담하고 나몰라라 안하는거에 고마웠다가
제가 어디가서 몰래 낳아서 키울까봐 저렇게 붙어있는거겟지 싶어서
또 욱하네요
저는 죽어도 안지운다고 혼자라도 키운다 했었는데
도저히 미래가 안보이고 조금의 배려심도 없는모습
목구멍에 먹을거 잘 처넣고 잘 처자는 모습에 정떨어지고
마음이 너무 상해서 결국 예약하고왔어요
이것도 제가 당일가능한곳 찾았는데 지가 알아본다더니
결국 당일 안된다고해서 예약하고온건데
하루 미뤄지는것도 원망스러워요
실수로 생긴것도 아니고 서로 애 생기면 결혼하자 하고 오히려 노력해서 애기 가지려고 했던건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
애낳고 살다가 애두고 이혼하느니 이게 나을거같아요
제 생각보단 주수가 작아서 안심되기도 하는 제가 싫네요..
남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하고 잘 해보자 하다가
결국엔 지우고 다시 헤어지기로 했어요
동거중이라 어디 갈곳도없고
그나마 비용 다 부담하고 나몰라라 안하는거에 고마웠다가
제가 어디가서 몰래 낳아서 키울까봐 저렇게 붙어있는거겟지 싶어서
또 욱하네요
저는 죽어도 안지운다고 혼자라도 키운다 했었는데
도저히 미래가 안보이고 조금의 배려심도 없는모습
목구멍에 먹을거 잘 처넣고 잘 처자는 모습에 정떨어지고
마음이 너무 상해서 결국 예약하고왔어요
이것도 제가 당일가능한곳 찾았는데 지가 알아본다더니
결국 당일 안된다고해서 예약하고온건데
하루 미뤄지는것도 원망스러워요
실수로 생긴것도 아니고 서로 애 생기면 결혼하자 하고 오히려 노력해서 애기 가지려고 했던건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
애낳고 살다가 애두고 이혼하느니 이게 나을거같아요
제 생각보단 주수가 작아서 안심되기도 하는 제가 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