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먹는걸로 싸우고 중절하는게 진짜 어이없어요
어디다가 하소연할곳도 없고.. 그냥 진짜 하소연이에요
뒤지게 싸우고 수술 예약했다가
본인이 잘한다고 무릎꿇고 울고빌고 해서 한번만 믿어보자 했는데
이틀만에 또 싸우고 또 병원예약하네요
싸운 이유는 과자를 먹어서 ㅋㅋㅋ..
진짜 어이도없고....
임신한거 알고도 콜라마실래? 커피우유 마셔도 돼 아이스크림 먹어
아무렇지 않게 군것질 권하던 놈이
제가 입덧땜에 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네봉 사와서 한봉 먹었더니
왜 과자를 먹냐면서 갑자기 시비를 걸어오네요
몸에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왜 과자를 먹고잇냐고 ㅋㅋㅋㅋ
저녁시간인데 과자먹고 지랑 같이 저녁안먹는다고 할까봐 꼬장부린거같아요
어이가 없어서 나랑 애를 생각해서 과자를 먹지말란거야? 아님 다른이유가 있어? 하니까
왜 싸우려고 시비를 거냐며 병신같은년 미친년 시발년 온갖욕을...
스트레스가 안좋겠니 과자가 안좋겟니 해도 지는 몸에 안좋은 과자먹은 제잘못이래요
그냥 다 포기하고 이번엔 진짜 지우자 했어요
이제 초기인데 임신내내 이지랄떨거같고 애를 낳아서 키우면서도 이지랄 할 생각하면 자신이 없네요
내일 일찍 가자고 10시에 예약한다니까 차막힌다고 12시로 미루라는것도 진짜 얼탱이도 없고...
처음엔 진짜 고민많고 혼자라도 키울까 고민했는데
이제는 그냥 이새끼랑 엮이기도 싫고 빨리 수술하고 헤어지고싶어요
뒤지게 싸우고 수술 예약했다가
본인이 잘한다고 무릎꿇고 울고빌고 해서 한번만 믿어보자 했는데
이틀만에 또 싸우고 또 병원예약하네요
싸운 이유는 과자를 먹어서 ㅋㅋㅋ..
진짜 어이도없고....
임신한거 알고도 콜라마실래? 커피우유 마셔도 돼 아이스크림 먹어
아무렇지 않게 군것질 권하던 놈이
제가 입덧땜에 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네봉 사와서 한봉 먹었더니
왜 과자를 먹냐면서 갑자기 시비를 걸어오네요
몸에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왜 과자를 먹고잇냐고 ㅋㅋㅋㅋ
저녁시간인데 과자먹고 지랑 같이 저녁안먹는다고 할까봐 꼬장부린거같아요
어이가 없어서 나랑 애를 생각해서 과자를 먹지말란거야? 아님 다른이유가 있어? 하니까
왜 싸우려고 시비를 거냐며 병신같은년 미친년 시발년 온갖욕을...
스트레스가 안좋겠니 과자가 안좋겟니 해도 지는 몸에 안좋은 과자먹은 제잘못이래요
그냥 다 포기하고 이번엔 진짜 지우자 했어요
이제 초기인데 임신내내 이지랄떨거같고 애를 낳아서 키우면서도 이지랄 할 생각하면 자신이 없네요
내일 일찍 가자고 10시에 예약한다니까 차막힌다고 12시로 미루라는것도 진짜 얼탱이도 없고...
처음엔 진짜 고민많고 혼자라도 키울까 고민했는데
이제는 그냥 이새끼랑 엮이기도 싫고 빨리 수술하고 헤어지고싶어요
